물론 에어컨 켜진 방콕요...
피서고뭐고 괜히 더운날 돌아 다니다 기운만 빠질뿐이고..
옆에다가 아이스커피 두고 넷플릭스 트리거 보는중.....
트리거는 평소의 상상했던 일을 현실화한 이야기 이군요..
한국사회에 총이 있으면 어떨까 가끔 모공에서도 나오는 이야기 였던거
같은데...
물론 에어컨 켜진 방콕요...
피서고뭐고 괜히 더운날 돌아 다니다 기운만 빠질뿐이고..
옆에다가 아이스커피 두고 넷플릭스 트리거 보는중.....
트리거는 평소의 상상했던 일을 현실화한 이야기 이군요..
한국사회에 총이 있으면 어떨까 가끔 모공에서도 나오는 이야기 였던거
같은데...
태국이 더운건 3~4월이 절정이기도 하구요.
그냥 줄인다고 방콕이라고 한건데 진짜 방콕으로 알아 들으셨나 보네요 ㅎ
글제목은 수정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