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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이재명 정권이 공공의료 대학 설립하면 됩니다 22

2025-07-26 10:02:27 59.♡.42.142
푸른우주


요즘 의료사태로  법룡인들도 의룡인에게 패배하는 권력 순위을

경험 했습니다,

사실 법룡인 정권이 의룡인들 공격할 때  법룡인들이  좀 

이기리라 생각 했네요

그런데 의료 권력이라는 것이 각 가정마다 환자가 있고,   대부분 국민들이 자신은

아니더라도 가족 건강에  그냥 참고  넘어가는 상황 입니다

의룡인들 특혜 맞습니다,

그러나 ... 이 재명 정권이  공공의료 대학 설립하면  , 나름 성공 한 것 입니다

아직 판단은 하지 말고,  좀 시간을 갖고 평가 합시다 



 

푸른우주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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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
90까지갑시다
IP 211.♡.194.113
07-26 2025-07-26 10:03:26 / 수정일: 2025-07-26 10:07:13
·
공공의대 설립한다고 했을 때 의사님들 드러누웠던 사례가 몇 년 전에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번 정권에서뿐만 아니라 향후 몇 십년동안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증원이 이뤄질 수 있을 지도 의문입니다.
푸른우주
IP 59.♡.42.142
07-26 2025-07-26 10:05:21
·
@90까지갑시다님
알아요 ,
계엄정권이 무식하게 공공의료 보다 의대 정원수 늘리다 패배 했죠
당시 공대 교수들도 반대을 할 수준 였습니다
그러나 국민들도 의료인들 갑질을 경험한 수준이라 과거 같은 저항은 힘들 겁니다
90까지갑시다
IP 211.♡.194.113
07-26 2025-07-26 10:06:42
·
@푸른우주님 그 몇 년전에도 덕분이라며 챌린지 등으로 거하게 욕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달라지는 건 없었기에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뭐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 해당 이슈가 이번에 잘 풀리면 좋겠네요
푸른우주
IP 59.♡.42.142
07-26 2025-07-26 10:07:39
·
@90까지갑시다님
아직 이재명 정권 초기라 좀 기다립시다
한미 관세등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쥐먹는냥이
IP 222.♡.125.152
07-26 2025-07-26 10:04:32
·
미용 시장만 개방하면 됩니다.
피부과 전문의가 그렇게 많을 필요가 없습니다. 성형수술 외에 일반 피부 시술은 의료 장비가 다 하는 세상이라....
skepticism
IP 175.♡.3.90
07-26 2025-07-26 10:07:47
·
@쥐먹는냥이님 이것도 정말 공감합니다. 왜 단순 시술마저 전문의만 할 수 있는 건지..... 의사들의 등급을 나누고, 환자들이 그 등급에 맞게 병원 혹은 진료소를 방문하면 되지 않을까요.
90까지갑시다
IP 211.♡.194.113
07-26 2025-07-26 10:11:51
·
@쥐먹는냥이님 일부 의사님들 곧 나타나서 훈계하겠네요.
고르고스
IP 121.♡.186.250
07-26 2025-07-26 10:20:03
·
@쥐먹는냥이님 그거 뿐만 아니라 타투 정식 자격을 타투이스트들에게 주는 법도 만들어야 합니다
세상에 타투를 의사들에게만 맡기는게 말이 될까요?
protos
IP 183.♡.141.219
07-26 2025-07-26 11:22:29 / 수정일: 2025-07-26 13:44:52
·
@고르고스님 우선 제 개인적인 의견은 타투이스트 합법화에 대해 YES/NO 둘다 정권잡은 사람이 자기 하고 싶은대로 결정하면 될일이라는 걸 밝힙니다.

다만 타투를 왜 의사만 할 수 있게 법이 되어있냐? 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원래 대한민국은 성인이 포르노 보는 것도 불법이예요. 그리고 와인 등 술에 대한 주세도 다른 나라에 비해 엄청 높습니다.(옆나라 일본과만 비교해도). 국민을 정치권과 같은 하나의 독립된 자유로운 주체로 보기 보다는 학부모가 자녀를 관리하듯 본다는 겁니다.

쉽게 말해 '포르노 많이 봐서 좋을 게 뭐가 있어? 포르노가 합법이면 포르노 카페도 만들 수 있겠네?" 불법으로 두자.
"국민이 술 많이 마셔서 좋을게 뭐가 있어? 주세를 높게 해서 최대한 적게 소비하게 하자. 그게 국익에 도움되자나"
"문신 많이 해서 좋을게 뭐가 있어? 합법시술이 가능한 시술자 숫자를 제한해서 시술 받기 쉽지 않게 제한하자"
"마리화나/안락사를 개인의 권리로 인정해서 좋을게 뭐가 있어? 마리화나 카페, 자살 카페 만들어도 단속못하게 되자나"
그렇게 아파트 부녀회 차원의 사고 방식이랄까. 아니면 이이를 교육하는 5만원 신사임당이 권력층의 태도라고 생각하면 쉽게 납득이 되죠. 다시 말하지만 타투 합법화에 대한 저의 개인의견은 권력잡은 분이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되요. 다만 고로고스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의사들 잘먹고 잘살라고 현행법이 그렇게 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포르노/술/동성결혼 등 이나라의 전반적인 법률이 사임당이 자녀를 걱정하는 방식 "그걸 해서 아이장래에 무슨 도움이 되요? 우리 아이가 쓸데 없는거 못하게 국회가 법 틀어막아 주세요. 개인 자유요? 국민이 아직 어려서 그렇치 내가 인생살아보니 그런거 다 도움안되요. 문신해봤자 나중에 지우느라 고생이고~"
고르고스
IP 121.♡.186.250
07-26 2025-07-26 13:30:57 / 수정일: 2025-07-26 13:42:33
·
@protos님 말씀하신대로 우리나라 정치계, 관료계에서 국민들을 소위 계몽, 통제 대상으로 생각하는 면이 강한게 사실이고
의사들중에 타투를 본인들이 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도 하거니와 자기네 수가 안맞는다고 안한다고 하는데 이건 의사들 잘 먹고 잘 살라는게 아니라 80년대말인가? 90년대초인가? 타투가 의료행위라는 판결이 헌재에서 나오면서 의사들이 자기들은 안하려고 하면서 막상 남 주는건 아까우니 깽판치는겁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타투 시장도 그렇고 타투이스트 실력이 월드클래스에 속하는 편인데 그쪽 권한을 타투이스트들에게 주면 자기들이 황금 시장을 내준 바보가 되기 때문에 몽니 부리는거죠
민주당에서도 당 차원에서 이걸 나서서 의석수로 밀어붙여서 통과시켜야 하는데 지지난 정권때는 이거 하자고 하니 내부에서 반대하거나 시큰둥해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던데 이번엔 꼭 법을 바꿔야한다고 봅니다
그나마 국민들을 계몽, 통제 대상으로 보는 행태가 덜 했던게 김대중 정권인데 이제 민주당은 김대중 정권때보다 더 프리하게 하면서 그런 작태를 벗어던지는 정당으로 거듭나야지 문 정권때 HTTPS처럼 포르노 불법 어쩌고 하는 행태처럼 국민을 계통, 통제 대상으로 보는 작태를 더 강화시키는 잘못을 범해선 안된다고 봐요
protos
IP 183.♡.141.219
07-26 2025-07-26 13:52:37 / 수정일: 2025-07-26 13:56:29
·
@고르고스님 대한민국 정부라는 인간이 따로 있는 건 아니기에. 그 인간의 사상을 알순 없지만, 결국 정부나 지자체의 세부시행령을 보면 personality가 보이지요. 예를 들어 병원에서 하는 문신이라는 건 몸에 큰 흉터가 있는데 그걸 가리는 목적에서 의사가 문신을 시술한다? (나랏님이 흐뭇하게 웃으면서 보시는거죠.) 마찬가지로 여드름만 해도 피부가 깨끗해지려고 여드름 치료시술을 받는다? 그럼 치료비도 보험안되고 부가세까지 다 내라. 니가 예쁘게 꾸민다구 국가에 무슨 도움이 되냐. 식의 시행령이고. 여드름도 중증으로 취직했을때 상대손님에게 혐오감을 줘서 취직이 어렵다고 하면 치료목적의 여드름이니 해서 일부보험적용이 됩니다. 즉 "국민이라는 병사가 군대보직을 수행하는데 지장이 있다면 보험적용을 해주고" "보직과 상관없이 휴가 나가서 여친과 행복하려고"하는 건 다 세금도 내고 치료비도 자비로 하란거죠. (건강보험은 박정희 장군이 만든겁니다.) 문신도 결국 그런 사고방식과 시행령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꺼예요. 괜히 대한민국 지폐를 유교 3인방(이이/이황/신사임당)이 지배하고 있는게 아니자나요. 프로타투이스트들이 정부를 설득할때 "타투를 하면 병사가 국민으로서 주어진 보직 업무를 수행하는데 이러저러하게 도움이 됩니다"라고 설득하는게 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이러저러'의 구체적인 사례를 만들어보세요.
고르고스
IP 121.♡.186.250
07-26 2025-07-26 13:58:20 / 수정일: 2025-07-26 14:07:05
·
@protos님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930
이건 이번에 안타깝게 낙마한 강선우 의원이 올해 1월에 발의한 타투이스트 면허제 도입 관련 기사인데 민주당에서 이런 제도를 대대적으로 해야지 우리나라가 유교영향이 강하다고 그냥 손 놓아선 아무런 발전도 없을뿐더러 민주당 같은 정당은 그런 점에서 진보적인 모습을 보여야 사는 정당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고위층의 사고방식이 어떻고는 신경쓰지말고 더욱 진보적으로 나가야 한다고 봐요
김대중 정권때 이미 문화, 사회적으로 개방된 모습으로 유교 관습에서 많이 벗어나면서 민주당=자유 이미지가 생기기도 했었고 그걸 보면 민주당에서 맘 먹으면 할수 있는데 현 민주당 내부에서 원래 마인드가 그런쪽으로 보수적이거나 원래는 그렇지 않지만 자기들 정치 편하게 하려고 일부러 보수적인 행태를 보이면서 진보적인 개혁을 반대하는 무리들이 문제죠
protos
IP 183.♡.141.219
07-26 2025-07-26 14:05:29 / 수정일: 2025-07-26 14:09:42
·
@고르고스님 언젠가 때가 무르익으면 타투가 허용되는 시기도 올수 있다고 봐요. 그러나 혹시 그런 자격증 준비하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계시다면 합법화 후에도 직업으로서 효율이 좋을꺼 같진 않다는게 제 예측입니다. 눈썹 반영구를 의사에게 받은 여자는 별루 없을텐데, 대부분의 아줌마들이 다들 어디선가 눈썹반영구 하고 나타나죠. 포르노가 불법인데 국민들 PC마다 포르노는 많습니다. 매춘은 불법인데 오피스텔에 매춘녀는 가득합니다. 원래 그런 유교전통의 나라예요. 절대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합법화 시켜주지는 않을테니 알아서 몰래 불법으로 하든지/말던지 하고 관청을 귀찮게 하지는 말란겁니다. 불법행위에 대해서 관청에 민원을 넣진 않겠지요. 불법 문신을 받고 문신에 대해 맘에 안든다고 민원을 넣기 어렵고. 매춘 역시 마찬가지죠. 마라화나가 합법되면, 마라화나 품질이랑 함량 속여서 팔았다고 민원 넣어서 경찰력 낭비시킬 국민성이예요.
고르고스
IP 121.♡.186.250
07-26 2025-07-26 14:13:00 / 수정일: 2025-07-26 14:35:14
·
@protos님 저는 이번 기회에 마지막에 말씀하신 합법화 시켜주지 않을테니 몰래 알아서 하라는걸 깨야한다고 봅니다 기왕에 허용할거면 서구권 선진국들이나 일본처럼 합법화 하는게 낫지 지금의 작태는 기존 기득권들만 좋아라 하는건데 이건 그냥 내비둬선 안되죠
합법화 후에도 효율이 좋고 안좋고는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은 무조건 들이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triple3
IP 211.♡.103.223
07-26 2025-07-26 10:12:55
·
만약 공공의대 설립해서 의사증원 팍 올리면 오히려 잘했다고 칭찬할겁니다

다만 의사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또 전체파업하고 이번엔 2년이상 파업하겠죠
축꾸공
IP 121.♡.9.232
07-26 2025-07-26 10:22:22
·
또 휴학 러시 이어집니다요 ㅎㅎㅎ
cccp91
IP 115.♡.63.141
07-26 2025-07-26 10:24:49
·
공공의대 500명이상 정원으로 설립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마르마르
IP 121.♡.133.221
07-26 2025-07-26 10:27:27
·
동의합니다. 벌어진 일은 벌어진 일이고, 정권 내에서 한 발 나아가면 되죠.
비닐장갑차
IP 221.♡.220.26
07-26 2025-07-26 10:30:26
·
이거 설립 성공하면 박주민 욕 안 하겠습니다

즉, 일단 의대생 복귀가 공보의 등 차후 시스템 과부하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잠시 봉합하는 것으로 하고

진짜 제대로 공공의대 설립해서 공보의 등 공공의료 시스템을 위한 인력수급과 시스템화에 성공
그리고 저렇게 하여 결과적으로 의사배출이 증원

이 두개가 진짜 되면
지금 특혜는 일시적 당근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팟둘
IP 118.♡.119.117
07-26 2025-07-26 10:33:46
·
공공의대 설립법안을 올해안에 마련하고 27년에 신입생 받는 걸로 하면 좋겠습니다. 의사사관학교도요. 의대정원도 매년 3ㅡ400명 늘리는 걸로 하구요.
의대생들이 다시 누우면 이번에야말로 제적 유급시키구요. 정부로서는 과적한 의대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부담이 있었을거라는 건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런 걸 같이 하면서 받아들인다면 몰라도 그냥 특혜만 주는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actanonverba
IP 218.♡.102.78
07-26 2025-07-26 10:34:10 / 수정일: 2025-07-26 10:53:50
·
정원 49명(옛 서남의대 정원) 짜리 공공의대 설립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아예 의대 정원 과반수 정도를 공무원으로 뽑고 이미 존재하는 의대에 파견위탁교육 시켜야 합니다.

소위 공공 의사가 극소수면 여러분이 지금도 분개하는 "왕따"질 벌어집니다. 실제로 성적 좋은 친구들이 뽑히고 똑같은 수업 듣고 똑같은 의사국시 통과해도 마치 2류 의사인양 전방위적으로 바이럴 벌여댈거에요. 공공 의사 피해야한다는 협잡질 은근히 통합니다. 게다가 소수면 공공 의료에 미치는 효과도 미미하고요.

앞으로 공급될 의사 다수를 공무원으로 만들어야 방역 대처도 되고 지방 의료 자원 수급도 되고 정원 조절도 용이하고 정치 파업도 막아요.
Muse0130
IP 211.♡.156.208
07-26 2025-07-26 16:56:42
·
공공의대 반대 하며 또 파업하면 막을 재간 있나요?

그냥 앞으로 뻔히 보이니까 이번 의대생 전공의 특혜를

비판하죠 ㅋㅋ 전 공공의대 지역의사제등 의룡인들

절대 손해 안보는 쪽으로 만들어 질겁니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결과는 아닐텐데요

지켜볼 필요도 없고 민주당을 다수당 만들어준

목적은 원칙대로 강하게 나가길 원해서 준거지

의룡인들 특혜 주라고 표준게 아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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