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의료사태로 법룡인들도 의룡인에게 패배하는 권력 순위을
경험 했습니다,
사실 법룡인 정권이 의룡인들 공격할 때 법룡인들이 좀
이기리라 생각 했네요
그런데 의료 권력이라는 것이 각 가정마다 환자가 있고, 대부분 국민들이 자신은
아니더라도 가족 건강에 그냥 참고 넘어가는 상황 입니다
의룡인들 특혜 맞습니다,
그러나 ... 이 재명 정권이 공공의료 대학 설립하면 , 나름 성공 한 것 입니다
아직 판단은 하지 말고, 좀 시간을 갖고 평가 합시다
요즘 의료사태로 법룡인들도 의룡인에게 패배하는 권력 순위을
경험 했습니다,
사실 법룡인 정권이 의룡인들 공격할 때 법룡인들이 좀
이기리라 생각 했네요
그런데 의료 권력이라는 것이 각 가정마다 환자가 있고, 대부분 국민들이 자신은
아니더라도 가족 건강에 그냥 참고 넘어가는 상황 입니다
의룡인들 특혜 맞습니다,
그러나 ... 이 재명 정권이 공공의료 대학 설립하면 , 나름 성공 한 것 입니다
아직 판단은 하지 말고, 좀 시간을 갖고 평가 합시다
알아요 ,
계엄정권이 무식하게 공공의료 보다 의대 정원수 늘리다 패배 했죠
당시 공대 교수들도 반대을 할 수준 였습니다
그러나 국민들도 의료인들 갑질을 경험한 수준이라 과거 같은 저항은 힘들 겁니다
아직 이재명 정권 초기라 좀 기다립시다
한미 관세등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피부과 전문의가 그렇게 많을 필요가 없습니다. 성형수술 외에 일반 피부 시술은 의료 장비가 다 하는 세상이라....
세상에 타투를 의사들에게만 맡기는게 말이 될까요?
다만 타투를 왜 의사만 할 수 있게 법이 되어있냐? 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원래 대한민국은 성인이 포르노 보는 것도 불법이예요. 그리고 와인 등 술에 대한 주세도 다른 나라에 비해 엄청 높습니다.(옆나라 일본과만 비교해도). 국민을 정치권과 같은 하나의 독립된 자유로운 주체로 보기 보다는 학부모가 자녀를 관리하듯 본다는 겁니다.
쉽게 말해 '포르노 많이 봐서 좋을 게 뭐가 있어? 포르노가 합법이면 포르노 카페도 만들 수 있겠네?" 불법으로 두자.
"국민이 술 많이 마셔서 좋을게 뭐가 있어? 주세를 높게 해서 최대한 적게 소비하게 하자. 그게 국익에 도움되자나"
"문신 많이 해서 좋을게 뭐가 있어? 합법시술이 가능한 시술자 숫자를 제한해서 시술 받기 쉽지 않게 제한하자"
"마리화나/안락사를 개인의 권리로 인정해서 좋을게 뭐가 있어? 마리화나 카페, 자살 카페 만들어도 단속못하게 되자나"
그렇게 아파트 부녀회 차원의 사고 방식이랄까. 아니면 이이를 교육하는 5만원 신사임당이 권력층의 태도라고 생각하면 쉽게 납득이 되죠. 다시 말하지만 타투 합법화에 대한 저의 개인의견은 권력잡은 분이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되요. 다만 고로고스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의사들 잘먹고 잘살라고 현행법이 그렇게 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포르노/술/동성결혼 등 이나라의 전반적인 법률이 사임당이 자녀를 걱정하는 방식 "그걸 해서 아이장래에 무슨 도움이 되요? 우리 아이가 쓸데 없는거 못하게 국회가 법 틀어막아 주세요. 개인 자유요? 국민이 아직 어려서 그렇치 내가 인생살아보니 그런거 다 도움안되요. 문신해봤자 나중에 지우느라 고생이고~"
의사들중에 타투를 본인들이 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도 하거니와 자기네 수가 안맞는다고 안한다고 하는데 이건 의사들 잘 먹고 잘 살라는게 아니라 80년대말인가? 90년대초인가? 타투가 의료행위라는 판결이 헌재에서 나오면서 의사들이 자기들은 안하려고 하면서 막상 남 주는건 아까우니 깽판치는겁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타투 시장도 그렇고 타투이스트 실력이 월드클래스에 속하는 편인데 그쪽 권한을 타투이스트들에게 주면 자기들이 황금 시장을 내준 바보가 되기 때문에 몽니 부리는거죠
민주당에서도 당 차원에서 이걸 나서서 의석수로 밀어붙여서 통과시켜야 하는데 지지난 정권때는 이거 하자고 하니 내부에서 반대하거나 시큰둥해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던데 이번엔 꼭 법을 바꿔야한다고 봅니다
그나마 국민들을 계몽, 통제 대상으로 보는 행태가 덜 했던게 김대중 정권인데 이제 민주당은 김대중 정권때보다 더 프리하게 하면서 그런 작태를 벗어던지는 정당으로 거듭나야지 문 정권때 HTTPS처럼 포르노 불법 어쩌고 하는 행태처럼 국민을 계통, 통제 대상으로 보는 작태를 더 강화시키는 잘못을 범해선 안된다고 봐요
이건 이번에 안타깝게 낙마한 강선우 의원이 올해 1월에 발의한 타투이스트 면허제 도입 관련 기사인데 민주당에서 이런 제도를 대대적으로 해야지 우리나라가 유교영향이 강하다고 그냥 손 놓아선 아무런 발전도 없을뿐더러 민주당 같은 정당은 그런 점에서 진보적인 모습을 보여야 사는 정당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고위층의 사고방식이 어떻고는 신경쓰지말고 더욱 진보적으로 나가야 한다고 봐요
김대중 정권때 이미 문화, 사회적으로 개방된 모습으로 유교 관습에서 많이 벗어나면서 민주당=자유 이미지가 생기기도 했었고 그걸 보면 민주당에서 맘 먹으면 할수 있는데 현 민주당 내부에서 원래 마인드가 그런쪽으로 보수적이거나 원래는 그렇지 않지만 자기들 정치 편하게 하려고 일부러 보수적인 행태를 보이면서 진보적인 개혁을 반대하는 무리들이 문제죠
합법화 후에도 효율이 좋고 안좋고는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은 무조건 들이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의사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또 전체파업하고 이번엔 2년이상 파업하겠죠
즉, 일단 의대생 복귀가 공보의 등 차후 시스템 과부하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잠시 봉합하는 것으로 하고
진짜 제대로 공공의대 설립해서 공보의 등 공공의료 시스템을 위한 인력수급과 시스템화에 성공
그리고 저렇게 하여 결과적으로 의사배출이 증원
이 두개가 진짜 되면
지금 특혜는 일시적 당근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의대생들이 다시 누우면 이번에야말로 제적 유급시키구요. 정부로서는 과적한 의대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부담이 있었을거라는 건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런 걸 같이 하면서 받아들인다면 몰라도 그냥 특혜만 주는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공공 의사가 극소수면 여러분이 지금도 분개하는 "왕따"질 벌어집니다. 실제로 성적 좋은 친구들이 뽑히고 똑같은 수업 듣고 똑같은 의사국시 통과해도 마치 2류 의사인양 전방위적으로 바이럴 벌여댈거에요. 공공 의사 피해야한다는 협잡질 은근히 통합니다. 게다가 소수면 공공 의료에 미치는 효과도 미미하고요.
앞으로 공급될 의사 다수를 공무원으로 만들어야 방역 대처도 되고 지방 의료 자원 수급도 되고 정원 조절도 용이하고 정치 파업도 막아요.
그냥 앞으로 뻔히 보이니까 이번 의대생 전공의 특혜를
비판하죠 ㅋㅋ 전 공공의대 지역의사제등 의룡인들
절대 손해 안보는 쪽으로 만들어 질겁니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결과는 아닐텐데요
지켜볼 필요도 없고 민주당을 다수당 만들어준
목적은 원칙대로 강하게 나가길 원해서 준거지
의룡인들 특혜 주라고 표준게 아닙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