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와 김건희 씨.
(출처: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극동방송 김장환.거액 주고 펜스 초청..그 때마다 윤석열 만나
극동방송 김장환, 조선일보도 거액 주고 펜스 초청…그 때마다 윤석열 만나
2025.7.24.
지난 20대 대선 직전인
2022년 2월
통일교가
7억 원을 주고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을
한국에 초청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한 달 뒤에는
김장환 목사가 이사장인
극동방송도
거액을 주고
펜스를 한국에 데려온 것으로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또 그 해
7월에도
펜스가 한국에 왔는데
이 때는
조선일보가
큰 돈을 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이날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의 만남을 주선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윤석열과 펜스의 만남은
이 때만은 아니었다.
통일교 주선으로
윤석열과
펜스가 만나고
한 달여 뒤인
3월 25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이
‘모처’에서
두 시간 가량 만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극동방송에서
강연료 3억 가량을 받고
한국에 와서,
김장환 목사의 통역으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조찬 회동을 했던
펜스 전 미 부통령은
4개월 뒤 다시 한국을 찾는다.
이번에는
조선일보가 주최한
이른바
‘아시안 리더십 콘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하기 위해서다.
.....
미국 공직자윤리청에
신고한 내역 중
한국 관련 내용을 종합하면
펜스는
2022년 2월부터 7월까지
불과
6개월 사이에
통일교, 극동방송, 조선일보 등
3개 기관에서
각각 초청을 받아
우리 돈
13억 원 가량을 강연료 명목으로 챙겼다.
그리고 3번의 방문 때
모두
윤석열을
대선 후보,
대통령 당선자,
대통령 신분으로 만났다.
그 이후 3년 지났고
공교롭게도
윤석열과
펜스 회동을 주선한
통일교 교주
한학자와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은
윤석열
정권의 핵심 비리를 수사하는
김건희특검과
순직해병특검의
수사 대상이 됐다.
.....
.....
통일교와....
극동방송이.....
서로....
비슷한...일을...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