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탈을 쓴 정치 선동" 극우 개신교는 어떻게 탄생했나
2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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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은
극우 개신교 세력과 유착관계에 있다는 의혹을 받는다.
리박스쿨에서
강연한
양메리 씨는
전 씨의 며느리이며,
그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리박스쿨을
"차세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까지
역사를 가르치는데
한국 역사와 미국 역사를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하여 가르치고 있는 학교"라고
소개했다.
더해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리박스쿨이
2020년
전씨의 집회 광고를 제작해준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손 대표 측은
양 씨가 리박스쿨에서 강연한 시기에
아직 결혼하지 않은 상태이며,
집회 광고 제작은 모르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리박스쿨의 교육 내용이
극우 개신교의
역사관과
상당수 맞닿아 있는 것은 부정하기 어렵다.
극우 개신교는 어떻게 탄생했나
여의도에서 극우집회를 주최한
손 목사는
"대한민국이
기독교 국가가 되게 하겠다"라고 주장한다.
전 씨와
극우 개신교 목사로 분류된 이들의 설교에서도
'기독교 국가'나
'하나님 나라'에 대한 언급은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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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간의
개신교의 모습이고
그 중심엔 전광훈이 있어요.
대형교회나 사회적 영향이 있는
목사들은
대놓고 모순적인 생각들을 실현할 수 없기에
전광훈이라는
용병이 대신해 주는 거죠.
전광훈과
관련이 없는 척하지만
속으로는
후원하고 지지하면서
자신들도 이득을 취하는 거죠.
결국 약 30년이라는 세월 동안
전광훈을 닮아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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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옹호하는...
리박스쿨도....
.트껌...도입이....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