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힘 추천 인권위원 후보 “동성 결혼 합법화 땐 일부다처제 문 열려” 주장
17시간전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후보
지영준 변호사가
과거 한 강연에서
“동성 결혼이 합법화되면
일부다처제로 가는 문이 열리고,
출산율이 줄어든다”며
“출산율이 낮아지면
그 자리를
무슬림이 메울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국민의힘은
....
보수 기독교 선교단체
‘에스더기도운동’
유튜브 채널 영상을 보면,
지 변호사는
2020년 9월
‘동성애와 이슬람 연대’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 변호사는 “(동성 결혼이 합법화해 무슬림이 늘어나면)
기독교는 고사할 수 있다”며
“하나님이
왜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한 지
뼈아프게
느꼈다”고도 말했다.
....
지 변호사는
이날 통화에서
“동성혼이 합법화되면 숭고한 결혼의 의미가 퇴색된다”며
“한국 출산율이
떨어진 것도
젠더 교육과 동성애 옹호 때문”이라고 말했다.
지 변호사는 이어
“이슬람은 이민 정책이 선교 전략”이라며
“이민 정책을 할 때 종교 쿼터제를 둬야 한다”
....
....
뼈가..아팠다는...요??
금기를 다 묶어서 한편몰이를 해버리는 2분법
반대하면 빨갱이 종북 동성애 등등
그럼 동성애자가 저사람들 자식들과 이성결혼하겠다고해도 찬성할건가요?그냥 동성결혼을 하게 하는게 낫죠.
그대로 믿는 교인들도 많고요.
종교는 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