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치적인 식견이 있거나 한 사람은 아니지만 무엇 때문에 박찬대 의원의 행동이 저에게 이렇게 거슬리나 조금 생각해봤습니다.
보는 분들에 따라 여러 관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내린 결론은 이 아저씨 이미 본인이 당대표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나쁜 쪽으로요.
수해 현장에 가서 하는 행동이나, 저희 지역구인 김기표 의원 등이 부천 행사에서 호위무사?인 양 행동하는 등 이미 주변 의원 및 당직자들이 떠받들어 주는 분위기인 듯한 정황. 그리고 본인이 그런 상황을 즐기는 듯한 이미지가 제게는 낙지의 트라우마를 느끼게 합니다. 주변에서 우쭈쭈 해주는 사람들만 있는 느낌?
아마 강선우 의원 건도 민주당에서 내가 아니면 누가 이런걸 말할 수 있겠어. 이런 얘기를 공개적으로 거론하려면 곧 당대표가 될 나 정도는 되어야(어쩌면 차기 대선까지도?) 정리를 하지 하는 우쭐함에서 비롯된 행동 아니었을까요?
물론 이런 얘기들은 다 제 뇌내 망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련의 상황들이 벌어질 때마다 그 이후에 이루어지는 대응들을 보면 의심이 짙어지네요.
못고쳐 쓸만한 수준은 아닐지언정 난가병에 걸린건 확실한 것 같고, 앞으로 최소한 저에게는, 신뢰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뭐 그냥 무지렁뱅이의 사견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국힘 45인 결의안 발표는 잘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기표(문제인대통령님 닮은분)의원이라고합니다.
그럴분이 아닌데하고 글다읽는데
작성자분은 입틀막당했다고 하시더라구요.
뭔가 돌아가는게 이상합니다. 나쁜형태의 상황인듯합니다.
그런데 초선때부터 벌써 누군가의 가신 같은 모습을 보인다는 모습에 주춤하게 됩니다.
김상욱 의원 만큼의 줏대도 없어보여서 조금 실망입니다.
이 시험을 이겨내면 더 큰 정치인이 될 것이고, 이겨내지 못한다면 그저그랬던 한 때 좋았던 옛 연인같은 기억만 남겠네요.
화 나지만 너무 벽이 두꺼워지면 허물기
어려워지니까요
어쨌든 우리 정창래 후보 미련스럽게
일하고 있는데 어째요
찬대는 간담회 다니고 있구요
이런거 반칙 아닌가요
화납니다
이런 말 재명이네 가서 하면 강퇴
당합니다
재명이네 마을은 지금 찬대네 마을이
되어 찬대 찬양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끗꿋하게 지켜보면서
정청래 홍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