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들 총격범, 27년 전 운영하던 비디오방서 女손님 성폭행 사실 드러나
2시간전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친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A씨가
과거 자신이 운영하던
비디오방에서
여성 손님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다.
....
등산용 칼과
수갑을 들고
혼자 비디오를 시청하던
25세 여성 고객의 방에 들어가
“움직이면 죽인다, 소리 지르지 말라”고 위협했다.
수갑을 이용해 여성을
.....
당시 법원은
“장소 및 범행 수법이 매우 나쁘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
서울고법은 범행
당시 술에 취해 있었다는
A씨의
‘심신미약’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으로 감형했고,
그대로 확정됐다.
.....
.....
심신..미약...
이었다는..요??
여전히 쓰레기인건 맞지만 정정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법이 있으면 뭐해요.
있으나 마나 할 정도로 무력화 가능한게 판사인데.
집행유예 4년으로 감형...
미친거 아닙니까?
전관썼나본데요 ㄷㄷㄷ
사법부는 도대체 뭐하는 곳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