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98922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전 의원이 새로 지명될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격 조건으로 차별금지법·비동의강간죄 등 젠더 의제들에 대한 "진취적이고 전향적인 입장"을 강조했다. 앞서 강선우 전 여가부 장관 후보자는 해당 의제들에 대해 '사회적 합의'를 이유로 보류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친페미세력들 본색을 드러내네요. 강선우 쳐내고 나니 비동의강간죄 바로 들이대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비동의를 방지할려면... 동의했다는 것은 어떻게 증명한다는 것이죠? 그 방법은 제시 안하면서 말이죠.
자기야. 동의하지? 우리 녹음하자.
자기야. 동의하지? 여기 싸인하자.
자기야. 동의하지? 사진찍자. 김치~
자기야. 동의하지? 주인장~ 들었죠?
ㅋㅋㅋㅋ
사랑조차 경계를 하면서 .. 해야하니.. 연애를 책으로 배운 사람들인가.. 앞으로 출산율이고 뭐고 그냥 더 박살이겠군요.
사회 생존을 위해 이민이나 왕창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른들로 인해 젊은 사람들이 그냥 불쌍하네요.
차금법은 여론이 중요한거지 장관,대통령이 할수있는 사안이 아니죠
이로써 찬대가 어떤세력인지 판명났네.
페미들이 민주당 애정이 있어서 몰려든게 아닙니다. 국힘에서 페미는 대우 못받는 존재들이고
정의당은 망했으니까 민주당으로 온겁니다.
국힘이 대우 해주면 국힘으로 갔고 정의당이 기세등등 살아있으면 정의당으로 몰려 갔을 겁니다.
민주당으로 잠입한 페미를 신천지라고 하잖아요.
민주당 애정을 갖고 민주당과 함께 발전하겠다 이런 생각으로 들어온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
임기끝나고 중요 정치인 물러나면서 권력 공백이 생기면 그때 신천지처럼 민주당 정권을 먹고
급진 메갈나치 정당으로 변모 시키겠다는게 이들의 계획입니다.
그래서 수박계 여성계 몰아내자고 하는 말이 나오는건데 계파정치 때문에 여성계 수박 정치인들
연대된 상태 똘똘 뭉쳐져 있고 언론 진보시민단체 노동단체까지 페미편이여서 민주당에서
손댈수가 없는 거대 권력이 되버린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선우 임명하고 싶었는데 수박계 여성계가 내부 총질로 날려 버린것만 봐도
대통령 인사권 침해할 수준으로 여성계 마음대로 휘두룰수 있는 존재로 커진겁니다.
아동학대방지법 직장내 갑질 방지법 졸속 입법해서 현장 피해가 장난이 아니다.
당대표 빨리 뽑혀야 정리가되려나요
계파질에 별별 삽질에 참...
2025년에 여성만 붙은 부서가 왜 필요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