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 내 아내와 잘 사람?"..국힘 당직자 '성착취' 의혹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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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사진(왼쪽),
남편 A씨가
온라인에서 남성들을 모집한 글.
출처=SBS뉴스 갈무리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 대전시당 당직자가
아내를 대상으로
성 착취 및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TJB에 따르면 40대 남성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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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남성들과
성행위를 강요하고 이를 촬영했다.
또 해당 사진들을 SNS와 인터넷 사이트에
무단으로 유포했다.
상대 남성은
노래방 남자 종업원부터 알고 지낸
남자 후배 등으로 다양했는데,
거부하면 온몸이 멍들 정도의
구타와 흉기 협박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이러한 생활이 10년째 이어졌다고 토로했다.
A씨는 인터넷에
“우리 와이프랑 자 볼래요?”라는 글을 올려
사람들을 구인하기도 했다.
B씨는
그가 아내와 성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기 위해 만든
대화방이
500개가 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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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요당직자 성착취 의혹에 대시민 사과는 뒷전...언론 재갈물리기 급급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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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 의혹의 불똥이
국민의힘에 튀기전에
윤리위를 앞세워 조치를 취하면서
일단 A 前 시당 대변인과의
거리두기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A前 시당 대변인 제명 의결을
각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언론에서 제기한
시당의 은폐,
묵인 등의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추후라도 이와 관련한
허위 보도 등이 발생시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 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허위보도
운운하면서
전형적인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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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시당은
성착취 보도내용을 전하면서
"충격적인 점은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피해자의 절규를
철저히 외면했다는 것"이라며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피해자에게
진정으로 사죄하고,
시민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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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내 신체 등 촬영·유포 경찰 조사…국힘 대전시당 긴급 윤리위 소집
1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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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경찰에...신고하고...
국짐당에....도와달라고..메일을...보냈는데도...??
조용하다가...
언론이...폭로하니깐...
이제서야....움직인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