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구분을 했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전공의 거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내외산소에서 적어도 수술 50회 이상은해야 의사라는 타이틀을 붙여주고
연봉도 팍팍 올려주고 수가도 올려주고
레이져나 쏘는 피부과나 감기약처방이나 하는 일반의는 그냥 의료 조무사로 칭해서
의료수가나 대우를 확 낮추는게 어떨지..
사람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과 감기환자 타이레놀이나 처방하고 레이저나 쏘면서 돈만 챙기는 사람들하고
같은 대우를 한다는것은 좀...
오히려 반례는 바로 찾아집니다. 안그래도 어제 올라온 기사가 있거든요
두경부 수가 최대 80% 인상…급성기 정신질환 보상도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83386?sid=102
보건복지부는 24일 올해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두경부 고난도 수술 등에 대한 보상 강화 방안 ▲급성기 정신질환자 초기치료 보상 강화 방안 ▲한방병원 내 의과 호스피스 수가신설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두경부암 수술은 난도가 높은 반면 보상은 적어 대표적인 기피분야로 여겨진다. 건정심은 29개 두경부 관련 수술 항목에 대해 상대가치점수를 인상해 보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상대가치점수를 인상해 보상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부분이 경증수가를 낮추고 중증 기피과 수가를 올린다는 이야기 같은데,
그냥 보건복지부가 회의 한번 여니까 바로 바뀌는데요? 앞으로 복지부만 열일하면 해결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