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청사진을 미리부터 가지고 이미 일찍부터 국정운영을 이런식으로 하겠다 라는 목적의식, 목표, 과녁을 확실하게 정조준하고 뚜벅뚜벅 그러나 확실하게 다져나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만 하더라도 어제 오늘 부산 시민들과 대담 가지면서 이 도시의 사람들에게 우리는 확실하게 이렇게 하겠다는 명확한 비전제시를 해주면서 박수도 받고...뒤이어서 SPC같은 논란의 중심에 있는 악덕(?)기업류를 방문해서 현역 대통령으로는 거의 최초로 산업재해가 있었던 기업에 직접 방문해서 현장조사 철저하게 하는 모습이라던가...
김민석은 총리로서 이재명이 미처 다 챙기지 못하는 민생현안이라던가 내치쪽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요. 확실히 일머리가 있는 사람에게 그에 맞는 자리를...지금까지의 경력과 연륜으로 그자리에 걸맞는 역할을 할수있는 장본인에게 역할을 맡기니 그 시너지가 확실하지않나란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취임 2달도 안된 정부지만...이미 오래전부터 국정운영에 대한 로드맵을 그려놓고 빡세게 준비를 해온 느낌이 드는 이 정부는 모양새를 얼추 갖춰가고 있는것 같아 새삼 안심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젠 민주당도 이재명 대표가 부재한 이 시점에 또다른 새롭고 유능한 그리고 효능감을 여전히 이어나갈수있는 그런 개혁 민생 정당으로 모양새를 갖춰나가며 정부와 손발 맞춰나가야되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차기 당대표가 정해지는대로 확실하게 단일대오로 나서야될때이고 그렇게 될거라 보고있습니다만...무엇보다 차기 당대표와 원내대표의 뚝심과 강단, 추진력과 결단력이 가장 중요하리라 봅니다.
국민들이 무엇을 이 정부와 민주당에 기대하고 전폭적으로 지지해줬는지에 대한 확실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정말 무섭게 때론 잔인하다싶을 정도로 그 동력을 이어나가는게 중요하리라 확신합니다.
절대 현혹되어선 안됩니다. 철지난 갈라치기나 문정부 시절 지긋지긋하게 당하고 정권까지 비상식적으로 헌납했던 언론들을 위시한 기득권 집단들의 그 레파토리에 추호의 흔들림없이 묵묵하게 그야말로 강철처럼 정진하길...
역대 최고의 정부와 정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