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알아 들을 헛소리를
인생을 깨우친냥
싸우기 싫어, 나쁜 소리 듣기싫어
누군가 겨우 조금만
내 맘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뻘글을 써보신 적 있으신가용?
논란이 될 사건에
목소리 내면 또 싸울까 지켜만 보다
답답한 맘에 생각이 은유적으로 담긴
뻘글을 썼는데 그마저도 못알아 보고
손가락 질 받고 상처 받으신 적 있으신가용?
저는 몇번 그런 적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난 뒤 다시 읽어보니
뭔 소리인지 가늠이 안 되네요 ㅋㅋㅋㅋ
역시 솔직한 게 제일 좋습니다.
인생을 깨우친냥
싸우기 싫어, 나쁜 소리 듣기싫어
누군가 겨우 조금만
내 맘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뻘글을 써보신 적 있으신가용?
논란이 될 사건에
목소리 내면 또 싸울까 지켜만 보다
답답한 맘에 생각이 은유적으로 담긴
뻘글을 썼는데 그마저도 못알아 보고
손가락 질 받고 상처 받으신 적 있으신가용?
저는 몇번 그런 적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난 뒤 다시 읽어보니
뭔 소리인지 가늠이 안 되네요 ㅋㅋㅋㅋ
역시 솔직한 게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