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갈것도 없어요. 딱 5년전 미국과 중국이 트럼프 1기때 서로 죽일듯이 싸우다가 합의한 사항을 보시죠

애초에 저런 합의라는 것이 두루뭉실하고 실행방식이 정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적혀져 있지 않는한 제대로 실행될수가 없죠. 게다가 트럼프 1기때 합의는 트럼프가 재선할 경우 중국이 계속 괴롭힘 당하는 판떼기였는데 지금은 트럼프정권은 길게 잡아야 3년남은 정권입니다.
그 5500억달러 어떻게 적립하는지 어떤 구체적 이야기도 안나오고 있죠. 일본에서는 계속 부정하는 소스만 나오구요. 베센트가 분기마다 확인한다구요? 그래서 안되면 다시 관세 폭탄 때리면 된다구요? 이거 반복하면 결국 피보는게 누굴까요? 미국 중간선거는 내년 11월입니다. 이제 1년 3개월 남은거에요.
일본은 저런거 다 계산하고 자기 나름대로 합리적 계산을 한겁니다. 한국은 이걸 냉정하게 바라봐야죠. 일본협상을 가지고 이시바가 나라를 팔아먹었다고하면 이재명정부가 한 3500억달러 투자 같은 방식으로 약속하면 한국도 미국에게 나라를 넘긴 꼴이 되는겁니까?
일본의 대미 무역흑자의 약 80%가 자동차산업에서 나옵니다. 한국은 이게 자동차와 반도체로 양분되어 있으니 사실 두개 다 지킬려면 협상하기가 더 까다롭습니다. 그리고 솔까말 현기차가 많이 올라왔다 하는데 아직 미국에서 현기차는 여전히 가격이 싸기 때문에 사는 차이지 품질에서 일본차들에게 비교우위가 별로 없어요.
어느정도 벙까 지르는 투자금액을 줘도 시장을 지키는게 합리적이라면 그렇게 해야죠. 다시 말하지만 저 5500억달러가 진짜 미국의 투자기금에 들어갈까? 전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저렇게 무대포로 관세로 겁박하는거 이미 미국 법원 1심에서 트럼프가 졌어요. 항소심 진행하는 동안 일단은 관세를 걷는것을 허용(유예)한거지 이 법원판단 어찌될지 모릅니다. 다 떠나서 내년 중간선거에서 트럼프가 상하원중 하나만 따이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이란 1970년대 만든 법으로 이거 하는거 자체가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이게 마치 윤석열이 지 혼자 나라가 공산세력에게 넘어간다고 게엄때리는 식의 논리거든요. 지금 미국경제가 세계 1황인데 무슨 "비상경제"논리를 들먹이나요..
여기서 일본이 나라 트럼프에게 바쳤다고 하면 할수록 한국과 이재명정부의 입지만 좁아지는 겁니다.
일본이 미국채 내다팔면 미국은디폴트라고합니다. 트럼프는 물가를 잡고 금리를 내리도록 환경을 만들고싶은데, 이면에는 국채발행한도를 늘ㄹㅣ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허세부리면서 관세부과 한다면 인플레옵니다. 금리는요? 연준이 안내려줍니다. 안내리면 바로 경기침체옵니다. 미국이 *되는 걸 목격하는 시대가 올수도 있을것 같기도합니다. 미국. 이제는 깡패같아서 달러지위가 깨지면 하는 바람도 잇습니다.
당장 8월부터 미국은 2조달러에 이르는 국채를 발행해야 하고 이걸 누가 사줘야 합니다. 국채가 안팔리면 국채표시금리가 더 높아지고 그건 미국정부의 엄청난 이자부담이 되겠죠.
즉 일본은 협상에서 바게닝 파워가 있는겁니다.
공식 합의 문서가 없다고 말했지만, 이면 합의 문서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게 되고,
무엇하나 확실하지 않고,
럼프와 총리가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즉, 근거가 되는 공식 협정문도 없는 상태에서
일방의 주장일 뿐 신뢰 할 수 없는 말을 듣고 럼프가 맞다.
이시바가 맞다... 이런 것이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그저 같은 문구를 두고 양측의 해석이 다른가? 이런 정도로 볼 순 있겠습니다.
또한 매 분기.. 즉, 1년에 4회의 검증 절차를 거치겠다고 하는 것은,
그런 협상의 진행 되고 있음을 의미 할 것입니다.
공식 문서화가 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성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과정과 절차를 이야기 했다는 것은
그런 실행 의지가 있다는 말로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또한 확실한 것은 아니고, 그런 의지가 있다 정도로...
트럼프가 구두 합의에서 멈출 것이라면,
다시 타코가 되는 것이겠고,
아무래도 공식 문서화 하는 것을 추진 중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를 시험하는 시험대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구속력이 떨어지더라도 성과의 흔적이라도 보이면 만족할 것이가.
아니면 실제 구속력이 있길 바라나... 하는 판가름 말입니다.
너무 단정하시는 것처럼 말씀하셔서 의아하네요.
제 눈에는 미국은 지금 우방이건 동맹이건 다 잡아 먹어야 하는 초미의 상황이라고 밖에 안보이던데
과연 미국 입장에서 가장 살이 토실토실하고 먹을 게 많은 일본이 시늉만 하고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트럼프가 탄핵되고 실각하게 되면 모를까요...
의외로, 역사적으로 종종 있는 일인데 마치 한일기본조약 같은거죠.
그걸 가지고 한쪽으로 사실인양 해석하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정부는 그 지점을 당연히 알테고, 조중동/씨방새/종편은 일본측 해석으로 보도를 할테니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네요.
경제 외교적으로만 풀어준셈인거지.. 아직 목줄다 접고 있는거죠 ㄷㄷㄷ
이런 관점이면 다 설명됩니다 ㄷㄷㄷ
일본이 관세협상타결을 완료했다고 100% 믿을 필요도 없고
설사 일본이 나라팔아먹는 매국노 협상을 했다해도,
우리가 급하게 그런식의 매국노협상을 따라갈 필요도 없고
만약 일본정부 주장대로 트럼프의 뻥카라면,
더더욱이 우리는 급하게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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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인 일본정부가 스스로
<공동 합의문도 없고, 미국의 발표는 허풍이다>
<800조 기금 운운하는것도, 정부산하금융기관에서 한도개설 한번 해놔보던가 하는 생각일뿐,
투자안하게 되면 기금사용도 없다>
<공동 합의문도 없고, 언제 합의문을 쓸 것인지도 모른다>
<합의문을 쓰더라도, 법적구속력 있는 문서에는 서명 안 할거다>.
-----> 옆집에서, <계약합의문서>도 없고, <계약서 도장>도 안 찍었다는데,
<자자 옆집에서 계약했으니까, 우리도 한시바삐 나라팔아먹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자>. 라니
이게 무슨말인지.
-----> 조중동 등이 빨리빨리 일본처럼 (나라팔아먹는) 도장찍으라고 찍으라고 여론몰이 해가는데
정부가 여론몰이에 당해서 진짜로 일본식 나라팔아먹는 550조 딜에 서명하면,
조중동이 제일먼저 이완용 매국노정권이라고 정권퇴진몰이 할거라는데 500원 겁니다.
----> 앱스타인 스캔들로, 트럼프 정치경력에서 최악의 코너에 몰린 트럼프가
자국민들 시선돌리려고
일본관세협상에 대해 근거없이 마구 내질렀을 가능성도 많습니다.
----> 지금 한국국민들은 잘 실감을 못하는데,
트럼프가 지금 앱스타인 건으로 인생최악의 코너에 몰려서,
앱스타인에서 여론시선 돌려볼려고, 거의 실성한것마냥 마구 폭주중입니다.
"엡스타인 외 모든 것" 관심 돌리려는 트럼프…마틴 루터 킹 목사 암살 FBI 기록까지 공개
수십년 극비문서인 마틴루터킹 암살기록을 느닷없이 살포하거나
갑자기 오바마를 향해, 갱단의 두목이라고 부르며 "그는 유죄이고 이것은 반역죄다. 오바마는 쿠데타를 주도했다"고 주장하거나
트럼프절친이자 든든한 지지세력이던 폭스그룹 머독, 그 머독 산하의 월스트리트저널이
앱스타인 스캔들 터트리려하자
그거 입막음하려고 별 생쇼를 벌이다가 실패하고 기사 터지자
친분이고 나발이고 터무니없는 금액 14조 소송전 시작하면서 광분하고
언론거물 머독도 친분이고 나발이고 기사근거있으니까 한판붙자 라고 맞다이 들어오고
트럼프 핵심지지층 마가들은 그들의 오랜 숙원사업, 즉
가증스런 딥스테이트 기득권층을 날릴수있는 앱스타인 파일을
우리 청렴한 트럼프님이 꼭 풀어줄거라고 철썩같이 믿었다가
정작 트럼프 자신이 연루됬다는 게 폭로되고, 트럼프는 앱스타인파일 더이상 말하지 말자하고,
미국 법무부가 트럼프에게, FBI 앱스타인문서에 트럼프의 이름이 여러 차례 등장한다는 사실을 직접 보고했다는 언론보도도 폭주하고
머스크는 트럼프와 한판붙자고 아메리카당 창당하면서 대놓고 트럼프연루설 퍼트리면서
마가를 아메리카당에 끌어들이려고 하고, 거기에 머독이 붙었다는 설이 파다하고,
애초 앱스타인 문서가 책상에 있다고 발언했던 본디 법무부장관 발언 수습하느라
마가들이 본디 공격하는거 트럼프가 오리발변명 되도안는거 늘어놓느라
<한마디로 트럼프, 일생일대의 위기에서, 지금 제정신이 아닙니다.>
-----> 사태가 이 지경으로 혼돈 그 자체인데,
일본관세협정에 대해 트럼프 말과 일본정부 말이 전혀 다르고
실상 협정이 합의가 된건지도 불분명하고, 그 내용도 극과극으로 갈리는데
-----> 이거갖고, 우리 한국 큰일났다, 시간없으니까 일본처럼 당장 상납하자, 이건
일뽕사대주의자들이나 그렇게 생각할 일이고
굳이 8월 1일이라는 데드라인에 구애받지말고 철저히 국익기준으로 협상하면 됩니다
-----> EU, 캐나나, 호주, 인도, 브라질, 멕시코 등등 다들 알고 있는 겁니다.
트럼프는 약하게 수그리고 들어오면 더 심하게, 더 많이, 더 악랄하게 물어뜯는다는걸.
오히려 세게 나오는 상대하고는 그나마 협상이라도 하는 인간이라는걸.
실체도 확인안되는 일본 800조 상납설 같은 근거없는 소리를 가지고
한국도 8월 1일까지 똑같이 550조 상납안하면 지구가 멸망할듯이 호들갑떠는
조중동류 여론선동이 정말 혐오스럽습니다.
여기 클리앙에도 며칠전부터 관세협상 게시글마다 나타나서
일본처럼 하자, 불가피하다 운운하며 복붙하시는 분 계시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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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9589_36799.html
의문투성이 미일 무역합의‥트럼프의 성과 과시용? 협상국 압박?
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무역합의 요약 자료.
"일본산 수입품 전반에 15% 관세를 부과한다"고 했지만 정작 언제부터인지가 빠졌습니다.
일본이 매년 수십억 달러의 미국산 방산장비를 "추가로" 구매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일본 측은 기존 계획에 포함된 것이지 "신규 구매는 아니"라고 합니다.
5,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기구를 만들 거라는 대목은 더 이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돈이 선수가 구단과 계약할 때처럼 보너스를 받은 거라고 자랑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지난 22일)]
"말하자면 '계약 보너스'가 들어오는 겁니다."
하지만 일본은 이 숫자는 정부 산하기관의 출자나 융자의 한도를 의미할 뿐,
대미 투자가 없으면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합의 이행에 불만이 있으면 "대통령이 관세를 25%로 되돌릴 것"이라는 미국 재무장관 발언.
일본은 협상 테이블에 올라온 적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아카자와 료세이/일본 경제재생상 (어제)]
"(미국 재무장관 발언과 관련해) 논의를 했다거나, 미국 측에서 그런 의사를 저한테 밝혔다거나,
그에 대한 인식은 없습니다."
심지어 양국 간 공동 합의문도 없습니다.
게다가 일본 정부는 언제 합의문을 쓸 것인지도 모르고 쓰더라도 서명은 안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카자와 료세이/일본 경제재생상 (어제)]
"법적 구속력 있는 합의 문서에 서명하는 건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구체성도, 현실성도 없는 이번 합의가
트럼프 대통령의 성과 과시를 위한 일종의 수사에 불과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그렇다고 트럼프의 정책이 3년내내 유지될 거라는 확신은 거의 없습니다.
당장 4월에 호기롭게 관세부과 빵빵 내지르다가,
금리발작,채권시장발작 나니까 단 몇일도 못버티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꼬랑지 내린 인간입니다.
중국한테 이번에는 각오해라 50%,100% 관세부과 뻥뻥지르더니
뭔가 몇년간 절치부심 치밀하게 준비한것처럼 내지르더니,
실체는 뭐죠????????
아무것도 준비도 안하고, 아무것도 생각없이 그냥 막 내지른게, 만천하에 드러났죠??????
희토류 수출통제 조용히 2달하니까
트럼프가 아무런 준비도 대응책도 없이 그냥 무대책으로 내지른게 만천하에 드러나고
거의 진주만폭격급으로 희대의 굴욕적 자세로 시진핑한테 백기항복했습니다.
트럼프는 <일관성><약속><치밀한 준비><공정한 대우> 같은 개념자체가
없는 인간이라니까요?????
뭐 덮석 나라 팔아넘기는 딜 하고나면, 그걸로 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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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관련해서, 자기가 내뱉은 말을 종잇장처럼 뒤집은게 수십번이고,
스스로 자기 말의 권위를 박살을내서, 헌신짝보다 가볍게 만든 인간입니다.
<트럼프의 정책이 3년내내 갈거니까, 8월 1일 넘기면 큰일난다??????????????????????>
트럼프의 그 어떤 정책, 트럼프와의 그 어떤 협상도
단 몇일도 지속성을 담보하기 어렵습니다.
550조를 내놓으면 어이쿠나 기특하구나
하면서 그걸로 곱게 끝날까요????
트럼프는 약한 상대는 더 세게 물어뜯고,
한번 뜯기기 시작하면 더 많이, 더 세게 물어뜯고
강하게 나오는 상대에게는 그나마 거래를 하는 인간입니다.
550조 내놓고 관세 15%로 덜컥 딜에 서명하면,
그다음은 방위비를 9배인 10조 내놓으라고 할거고,
안내놓으면 관세 25%로 되돌린다고 협박하면
그것도 들어줄건가요?????
-----> 수출기업들 관세 10%얻어맞아서 아픈거 보조금으로 해결하는데 12조면 되는데,
-----> 방위비로 10조를 뜯기는 선택을 하자고요????
그렇게 방위비 10조 순순히 내놓으면,
그다음에 방위비 20조 안내놓으면
관세 35%로 올리고 주한미군 철구할거라고 협박하면
그것도 들어줄건가요?????
그렇게 순순히 방위비 20조 내놓으면, 어이쿠 기특하구나 하고 끝날까요????
세계5위 군사강국 한국의 1년 국방비가 50조에요.
그중 경상비용 빼고 진짜 무기개발,구매 등 전력강화비용은 10조,20조나 할까요
그런데 20조를 매년 트럼프에 상납하자고요???
트럼프는 약하게 내주면, 이놈 되는구나 하고 더/계속/많이 물어뜯는다니까요???
그다음에, 방위비 안되겠다, 그냥 100조 내놔, 안그럼 관세 100%+주한미군철수
이렇게 나오면,
그때 가서야 <인제는 더이상 진짜 못받겠다> 그럴거에요?????
그때도 <관세 100% 맞고 망할거냐> 라면서, 100조 방위비 낼수밖에 없다 할거에요???
방위비 100조는 우리가 감당할수 없는 금액이라서
그때는 못받겠다고 하실거에요?????
방위비 100조가 터무니없어서 <못받는다> 라고 한다면,
지금 <550조 일시불로 삥뜯기는것>도
마찬가지로 <터무니없어서 절대 받을수 없는 딜>입니다. 숫자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생지원금 같은 추경 20조 한번 해보려고 하면
우리 GDP대비 국가부채비율 대충 1% 올라가는데,
이런 정도로도
국가부채 어쩔거냐, 재정이 망한다느니, 온갖 난리부르스를 떠는 나라에서
트럼프 상납금 550조면,
단박에 국가부채비율이 30%가 상승합니다. 30% !!!!!!!!!!!!!!!!!!!!!!!!!!!!
해방이후 70년동안 쌓인 국가부채비율이 50%정도인데,
트럼프 상납금 한방에 국가부채비율을 30%를 국민고혈로 부담하자고요????
그렇게해서 관세이전에 <일단 나라경제 망해놓고> 시작하게요?????
그다음에 뭐 대충 400조 정도 더 내놔, 안그럼 관세 100%
그러면 또 한방에 국가부채비율 20% 또 상승이네요.
와~~축하~~드디어 국가부채비율 100% 돌파네요
무엇을 위해서요?????
관세10%효과 겨우 12조.
일부 수출대기업들 관세 12조 휘청인다고,
아예 550조 상납으로 나라를 박살부터 내고 시작하겠다는 사람들,조중동식 여론선동이 극심한데
도대체 이런 숫자계산, 이런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지?????
550조 일시블로/불가역적으로 강탈당할바엔,
관세로 휘청이는 수출기업들한테
그냥 보조금 연 12조원씩 주고, 버티면 그만이라니까요.
---->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미국수입업자들이 가격인상없이 재고로 3달 버티다가
----> 이제 재고바닥나서 관세먹은 수입품으로 리스탁킹 시작했고
----> 이게 시장에 풀리는 가을부터는 물가가 올라간다고 전망하고,
----> 관세발 물가발작 현실화되면, 곧바로 금리발작,채권시장발작으로 이어지고
----> 그러면 트럼프는 꼬랑지내리는 인간입니다. 앱스타인 스캔들은 보너스고요.
----> 마진율 10%따리들 수출업자/수입업자들이 무슨수로 관세 10%,20%,,30%,50%를
----> 소비자에 가격전가없이 버팁니까? 적자로 회사가 망하는데 트럼프고 나발이고.
----> 간단한 산수입니다. 관세먹은 제품들 가격전가안하면 회사가 망합니다.
----> 가격전가 할거고, 그게 곧 물가상승입니다. 본게임 시작도전에 이미 적자전환한 스탤란티스 보세요
550조면 12조원씩 보조금으로 50년 버틸 금액이고,
화폐가치 하락 감안하면 60년 이상 버틸 금액입니다.
도대체 <1대 맞으면 아프니까> <100대 맞고 시작하자>는 발상이 어떻게 나오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