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는 그냥 그런게 있나보다 싶었는데,
이 글의 배경은 1번, 오늘 목격한 상황은 2번,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가 3번입니다.
1. 스테이씨는 대략 2024년 초부터 헤이터들에게 시달렸습니다.
- 회사가 팬을 방치한다, 감이 없다(민희진 들여라 <= 제눈으로 똑똑히 본 멘트입니다), 노래가 구리다, 가사가 구리다, 헤메코가 구리니 샵을 바꿔라, 목소리가 귀아프다, 좌빨, 랩이 수치다, 작곡가(사장) 빠져라, 메인보컬 수납해라
- 특히 올해 상반기의 공격 대상은 사장 빠져라 와 메인보컬 수납해라 였죠.
- 쓸데없는것으로 치부하기엔 예를들어 유튜브 악플들의 규모가 꾸준합니다.
2. 도발이 계속 무시당하자 오늘 갑자기 더쿠에서 위 1번 행태를 스테이씨 팬덤에게 뒤집어씌우는군요? 여성시대 등에 동시다발적으로 퍼트리구요.
3. 그 글에 7만뷰 댓글 1천개가 달려있는데 아이디도 식별안되는 무명들 거의 전부의 논조가 부정적으로 흐르더군요. 표현만 다르지 결과는 헤이터와 다를게 없습니다.
그 익명시스템이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추가: 지금 찾아보니 인스티즈에도 똑같이 작업쳐놨고 여긴 그래도 반발이 있네요
사람들인가요? 전혀 팬층과는 안겹치나요?
부류? 그쯤 되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