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관람을 마쳤는데, 적어도 국내에서 흥행은 크게 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긴시간 우려먹던 MCU 의 공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준건 좋았는데, MCU 팬이 아닌 일반 관람객 입장에선 다소 지루하고 맥이 빠지지 않을까 싶더군요.
게다가 갤럭투스 캐릭터를 소비하는 방식도 의문이었습니다. 나중에 계획이 따로 있는지는 몰라도, 이번 영화에선 실버서퍼만 등장시켜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화 끝나고 퇴장할 때 관객들 반응도 보통인게 한국에서 크게 흥행은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 등장은 좋았습니다만..
대신 아이맥스 돌비 조조에도 지원이 되죠
전 판4 둠이랑 실버서퍼 나오는 편도 재밌게 봤었어서 이번편 기대중입니다
제시카 알바 나오던 첫번째 시즌부터 성공한 적이 없지 않나요??
무슨 60년대 애니마냥 성절부터 너무 올드하고 매력을 하나도 모르겠는데 말이죠.
차라리 대차게 말아먹은 그린랜턴이나 리부트 해줬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