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잘못 있고 굳이 쉴드 칠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간의 모습, 특히 내란 수습 과정에서의 공로를 모두 잃을만큼 실점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선은 아니지만) 어떤종류든 선거때 맛이 좀 갔다가 정신 차린 사람들 많이 있잖습니까? 다시 잘 정신차려서 좋은 역할 해 주길 기대합니다.
분명 잘못 있고 굳이 쉴드 칠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간의 모습, 특히 내란 수습 과정에서의 공로를 모두 잃을만큼 실점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선은 아니지만) 어떤종류든 선거때 맛이 좀 갔다가 정신 차린 사람들 많이 있잖습니까? 다시 잘 정신차려서 좋은 역할 해 주길 기대합니다.
민주당은 삐끗하면 천길 낭떨어지인데 잠깐 눈 돌아갔다고 너무 멀리 보내는건 아니지 싶네요
그나저나 지겨운 선거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내란 수습기라는 시기적 특수성도 고려했어야 하는데 당대표 선거기간이 너무 길었죠
같이내란극복한 강선우후보 등에 칼꽂고았는데
배신의 정치는없습니다.
수해현장 10분컷은 도를 넘은겁니다.
옆동네는 후원취소중입니다.
파묘되고있것중
보좌관에게 고소당한것도있고(비리채용)뉴스타파
박찬대는 독립운동가 후손 행세는 해명해야 할거 같은데요
https://damoang.net/free/4529628?sfl=wr_subject&stx=%ED%9B%84%EC%86%90&sop=and
20촌이랍니다.
이재명 대통령 사과하라고 악쓰는 국짐당과 기레기들은요???
이런 사태가 벌어 졌는데 수해복구 쇼나 하면서 동지인 보좌관을 지켜야한다고 울분을 토하는 박찬대를 보면서. 도대체 동지가 잇기는 한가요???
강선우 의원의 희생은 안타깝습니다만... 그렇다고 박찬대도 날려 버리고 민주당을 내분 분위기로 몰고 갈 필요는 없죠. 민주당 위원들끼리 갈라치기 하고 당원들끼리 싸우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정권 잡은지 얼마나 됐다고 꼴 좋다고 2찍들이 그렇겠죠.
지금 분위기가 과도합니다.
동지 운운하며 말마따나 내란의 강을 같이 건넌 의원 동지에게 칼을 꽂았구요.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기레기나 국짐당에게 띁겨질 빌미를 제공 해줫죠. 그러곤 나몰라라 하고 있네요.
민주당 전체를 싸잡아 욕하는거 아닙니다
이번 박찬대의 말과 행동은 몇년전의 이낙연을 떠올리게 할만큼 역겹고 분합니다
박찬대에 벌써부터 이낙연의 가면을 쒸우지 마세요.
현재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하등에 도움이 안되는 일입니다.
박찬대는 일단 그 ㄸ파리들부터 손절쳐야 돼요.
요즘은 도를 넘어 대통령까지 팔아먹고 다닙니다.
온라인 댓글들 가관인데, 잼통 욕보이는건 참기 힘드네요.
본인에게도 당에게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기고 돌파해냈습니다
대통령 핑계는 찬대가 했죠
민주당 약하지 않습니다
대표되려는 자가 약할뿐이지요
제2의 제3의 강선우가 생길겁니다.
이낙연 처럼 박찬대도 조중동에서 참 우호적이죠?
수박이 무럭무럭 자라서
넝쿨 뻗치고
세력 확장하게 두자고요???
박찬대 까방권은 내부총질로 없어졌습니다.
무리를 이끄는 대표가 되기에는 자질이 부족하다고 보입니다.
(운때가 맞아서 눈길을 끌게 했던?) 돌격대장 정도가 한계로 보여요.
부디 그 이하의 밑바닥으로 가는 사건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정동영은 왜 나왔답니까? 우리 자원을 스스로 나락으로 보낼려고 하지 마십니다요. 박찬대가 그냥 흔한 이름도 없고 능력도 없는 정치인도 아니고요.
박찬대가 원내대표하던 때가 아마 가장 힘든 시기였을겁니다. 한번의 실수로 그 사람을 나락으로 보낼 필요까는 없습니다.
강선우 일은 이미 벌어졌고, 이제 강선우는 놓아주고 여성가족부 장관은 또 다른 좋은 사람을 구하면 됩니다. 막말로 강선우가 잘했습니까? 가장 큰 책임은 강선우한테 있는거죠. 사퇴를 안했을 때 응원하는거지 사퇴를 했으니 이젠 놓아주는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가야지, 정권 잡으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내각이 완성되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민주당을 반으로 쪼개놓고 대통령과 민주당까지 갈아놓으려고 하냐고요.
박찬대 원내대표가 없었으면 정권교체가 안됐을 수도 있습니다.
벌써부터 박찬대 걸러낼려고 이렇게 도베를 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이야깁니다.
강선우 사퇴시켰으니 민주당에서 또 다른 놈 잡아 죽여야 된다는 식의 마인드는 같은 편에 도움이 안되요.
자~ 박찬대 죽이면 그걸로 끝나나요?
강선우 의원이 잘못 했다 칩시다. 장관이 못 될 정도 였나요??? 강선우 의원이 기준이면 지금까지 장관 중에 몇명이나 살아 남을까요???
어째든 잘못 했으니 찔려서 낙마해도 되는 거였군요. 장관자리에 예수를 데려다 앉혀야 겠네요
강선우 일은 이제 끝났으니 강선우가 잘했다 못했다 따지지 말자고요. 그거 가지고 지금 싸울 때입니까? 그거 갈라치기라고요. 이미 끝난 일을 어쩌라고요. 다시 데려올 수도 없고요. 끝난일 가지고 싸우지 말자구요. 앞으로 나아가잔 말입니다.
그리고 박찬대가, 조국 집안 털듯이 강선우 털었나요?? 박찬대가 강선우 가족 수사라도 했어요? 박찬대가 대놓고 대통령령의 뜻에 들이박았다는 증거라도 있나요? 그래도 박찬대면 아직까지는 가장 대통령의 곁에서 묵묵히 보좌했던 정치인이쟎아요. 얼마 전까지는 말이죠.
이번 일 하나로 박찬대는 이낙연이나 윤석열 급으로 매도할 필요 없습니다.
딱, 당대표는 다른 사람이 할 정도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고쳐 쓰면 되는겁니다.
장수가 실수 하나 했다고 바로바로 목을 칩니까?
박찬대만 공이큰가요
가장 큰 공은 국민이죠 민주당 지지하는 그래서 너네는 국민 즉 우리아니면 개털이었다고 하는거죠
반성해야죠 못지킨것
뒤에는 국회의장 선거때 당원 배신한 의원무리들이 있을거라고
강력히 추정합니다
세척해주고 있습니다. 통상 이런 상황이면 자기가 물병을 받아서 직접 하던가 할텐데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상전이 따로 없는 거죠.
해당 캡처는 유튜브 바하달사 TV에 가시면 풀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의원은 동지도ㅠ아니지만 ㅡㅡ
진짜 미친건가요.
수박찬대가아니고 씨박찬대로 바꿔야겠네요.
10분컷에 저러고있었다니 와
지가 뭐 팔이없는것도 아닌데ㆍㆍㆍ
변기건보다 이게 더 갑질인데요 사실이라면
이게 진짜 갑질인데
사방이 조용하죠.
조중동이 조용한거 보면
이낙연 때 복기하면 됩니다.
중도포용 역풍 타령
박찬대 놈이 부활시켰습니다.
퇴근후에는 너무 친하다네요. 사실 국힘당 민주당 의원들 끼리는 사이 나쁠 이유가 없대요
반면 tv앞에서는 친한척 하지만 서로 죽일듯이 미워하는게 국힘당 내부 계파 정치 민주당 내부
계파 정치라네요.
같은 정당 소속이면서 서로 못죽여서 난리인 이유가 정치라는게 정권획득이 목적이니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어요
어차피 지역으로 분열되고 진보 보수로 분열되서 찍어주는 사람 또 찍어주고 재선되는거
걱정 없어요.
영남은 국힘 호남은 민주당 이런식으로 누가 나오든 뽑아주니까 민주당 국힘당 서로 tv앞에서만
싸우는척 시늉만 하는거고 사석에서 만나면 너무 친하다네요.
실제 싸움은 tv앞에서는 친한척 하지만 정당 내부 계파끼리 죽일듯이 싸우는게 정치의 목적
정권을 잡으려면 경쟁자를 물리쳐야 자신의 정치생명이 강화되기 때문이라네요
이건 국힘도 마찬가지 민주당도 마찬가지 전세계 어느나라 정치 동일한거지 특정 정당만의
문제로 볼수는 없고 누구라도 정치 시작하면 정권 잡고 싶지 들러리 역할은 하기 싫을거예요
그러니 계파끼리 죽고 죽이는 전쟁이 내부에서 벌어지는게 전세계 어느 나라 정당이든
흔하게 발생하는 경우인거죠
강선우가 여성계 였으면 승승장구 했을텐데 여성계가 아니다 보니 여성계와 수박계가
밥그릇 지키겠다며 강선우 날려 버린거죠
분열을 일으킨자는 누구고 그 분열을 해결 가장 빠른 방법은 뭘까요? .... 왜 자기는 강선우와 다르게 행동할까요? 천룡인 인가요?
할텐데 더 부추기지는 않나 걱정입니다
선을 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우리편은 없고,
내편 아니면 모두 악으로 치부하는, 클량인들의 성향도 한몫하다라 생각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도 과거 실수를 인정 하시고 다시는 그렇게 안하셨으니까요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행동은 많이 아쉬운 분이예요
너무 나가신 분들은... 과연 민주당 지지자가 맞나요????
공감글 감사합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대통령도 동료도 당원도 다 무시하는 이런 자는 당대표 선거와 무관하게 묻어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당대표에 적합합니까?
과거 내란 극복 때 잘한 것은 변하지 않겠습니다만,
강선우 건에 대처를 보니,
앞으로 당대표를 잘할 것 같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과거 내란 극복때에는 정청래도 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