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이 그분이 아니라
강선우라면 그분은 또 뭐라 했을까요
동지는 갑질 의혹만으로 등에 칼 꽂은 분
그분이 머무르다 간 10분이
수해복구인지 수해시찰인지?
이 사진이 갑질인지 아닌지?
본인장화도 스스로 못 닦는 분
누군지들 모르지만 수해현장에서
그 귀한 생수로 장화나 닦아주는 분들 보좌관 입니까
아님 동료의원? 그것도 아니면 현장 관리자? 입니까
그분 교회 집사 이신가요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지나갈 수도 있으나 스스로 맥락을 만들어서 스토리텔링을 해준 분이죠.
저 분은 박찬대후보 자원봉사에 함께한 인하대 경영 입학동기 40여년지기 일반인 친구분입니다. 어제부터 몇몇분들이 생수로 장화를 씻어주는인물이 보좌관아니냐며 지독하게 몰아가던데 추측성 몰아가기 악마화도 정도가 심각하네요.
차로 가는길에 장화를 털어내는과정에서 뒤에 저 봉사자분이 자진해서 여분 생수로 살짝 씻어내줬고 차에 올라타기직전엔 박찬대후보가 물티슈로 마저 닦고 차에 올라탄게 전부인 찰나의 순간을 부여잡고 이러쿵 저러쿵 무분별 난도질 하는것도 선을 넘어 보입니다. 더이상 저런류의 비난은 안봤음 하네요.
박찬대는 자진이고 강선우는 갑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