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공동 합의문도 없으며
언제 시행되는지도 모르며
이행불만족시 관세원복 이런건 회의에 있지도 않았고
합의문을 쓰더라도 일본은 서명 하지 않을거라고
기자회견 했네요 ...
이게 무슨 ...
미일 공식 채널에서 나오는 말조차 서로 다르네요
ㅎㅎㅎ
현재까지 공동 합의문도 없으며
언제 시행되는지도 모르며
이행불만족시 관세원복 이런건 회의에 있지도 않았고
합의문을 쓰더라도 일본은 서명 하지 않을거라고
기자회견 했네요 ...
이게 무슨 ...
미일 공식 채널에서 나오는 말조차 서로 다르네요
ㅎㅎㅎ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도장도...안..찍었으면서....
매매...
계약이...성립했고...
훌륭한...계약을...했다고...
억지...
부리는...느낌이군요...
도장도..안...찍힌...
이런...
이상한...계약서로....
내가....
집주인...이니깐.....
세입자는...
안심하고....
월세...나...
전세...들어오라고...하는...
아파트...임대가..있다면...
전월세...사기가..확실합니다...
당사자인 일본정부가 스스로
<공동 합의문도 없고, 미국의 발표는 허풍이다>
<800조 기금 운운하는것도, 정부산하금융기관에서 한도개설 한번 해놔보던가 하는 생각일뿐,
투자안하게 되면 기금사용도 없다>
<공동 합의문도 없고, 언제 합의문을 쓸 것인지도 모른다>
<합의문을 쓰더라도, 법적구속력 있는 문서에는 서명 안 할거다>.
-----> 어딜봐서, 일본이 결과를 냈다는 것인지, 트럼프 한마디에 부화뇌동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 앱스타인 스캔들로, 트럼프 정치경력에서 최악의 코너에 몰린 트럼프가
자국민들 시선돌리려고
일본관세협상에 대해 근거없이 마구 내질렀을 가능성은 전혀 생각안하나 봅니다.
----> 지금 한국국민들은 잘 실감을 못하는데,
트럼프가 지금 앱스타인 건으로 코너에 몰려서, 거의 실성한것마냥 마구 폭주중입니다.
"엡스타인 외 모든 것" 관심 돌리려는 트럼프…마틴 루터 킹 목사 암살 FBI 기록까지 공개
수십년 극비문서인 마틴루터킹 암살기록을 느닷없이 살포하거나
갑자기 오바마를 향해, 갱단의 두목이라고 부르며 "그는 유죄이고 이것은 반역죄다. 오바마는 쿠데타를 주도했다"고 주장하거나
트럼프절친인 머독 산하의 월스트리트저널이 앱스타인 스캔들 터트리려하자
그거 입막음하려고 별 생쇼를 벌이다가 실패하고 기사 터지자
친분이고 나발이고 터무니없는 금액 14조 소송전 시작하면서 광분하고
앱스타인 문서가 있다고 발언했던 본디 법무부장관 발언 수습하느라 마가들이 본디 공격하는거 오리발변명 늘어놓느라 제정신이 아닙니다.
-----> 사태가 이 지경으로 혼돈 그 자체인데,
일본관세협정에 대해 트럼프 말과 일본정부 말이 전혀 다르고
실상 협정이 합의가 된건지도 불분명하고, 그 내용도 극과극으로 갈리는데
-----> 이거갖고, 우리 한국 큰일났다, 시간없으니까 일본처럼 당장 상납하자,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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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9589_36799.html
의문투성이 미일 무역합의‥트럼프의 성과 과시용? 협상국 압박?
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무역합의 요약 자료.
"일본산 수입품 전반에 15% 관세를 부과한다"고 했지만 정작 언제부터인지가 빠졌습니다.
일본이 매년 수십억 달러의 미국산 방산장비를 "추가로" 구매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일본 측은 기존 계획에 포함된 것이지 "신규 구매는 아니"라고 합니다.
5,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기구를 만들 거라는 대목은 더 이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돈이 선수가 구단과 계약할 때처럼 보너스를 받은 거라고 자랑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지난 22일)]
"말하자면 '계약 보너스'가 들어오는 겁니다."
하지만 일본은 이 숫자는 정부 산하기관의 출자나 융자의 한도를 의미할 뿐,
대미 투자가 없으면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합의 이행에 불만이 있으면 "대통령이 관세를 25%로 되돌릴 것"이라는 미국 재무장관 발언.
일본은 협상 테이블에 올라온 적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아카자와 료세이/일본 경제재생상 (어제)]
"(미국 재무장관 발언과 관련해) 논의를 했다거나, 미국 측에서 그런 의사를 저한테 밝혔다거나,
그에 대한 인식은 없습니다."
심지어 양국 간 공동 합의문도 없습니다.
게다가 일본 정부는 언제 합의문을 쓸 것인지도 모르고 쓰더라도 서명은 안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카자와 료세이/일본 경제재생상 (어제)]
"법적 구속력 있는 합의 문서에 서명하는 건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구체성도, 현실성도 없는 이번 합의가
트럼프 대통령의 성과 과시를 위한 일종의 수사에 불과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