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하다가 망한게 정의당입니다.
당권장악을 위해 페미를 끌어들이고, 당원들 의견을 무시하고 지들 맘대로 비례대표 순위를 바꿔서 국회의원도 시켜줬죠.
그결과는 다들 아실겁니다.
민주당은 대형 정당이고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권정당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똑같은 짓을 시도하는게 문제입니다. 당대표 후보가 득표율에서 밀린다고 같은 선택을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거 하다가 망한게 정의당입니다.
당권장악을 위해 페미를 끌어들이고, 당원들 의견을 무시하고 지들 맘대로 비례대표 순위를 바꿔서 국회의원도 시켜줬죠.
그결과는 다들 아실겁니다.
민주당은 대형 정당이고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권정당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똑같은 짓을 시도하는게 문제입니다. 당대표 후보가 득표율에서 밀린다고 같은 선택을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설사 음모론을 믿고 특정후보가 페미계가 아닌 강선우 후보를 낙마 시켰다 한들
장관 지명권은 여전히 대통령실에 있는데 ...
찬대가 무슨 예전 3김 시대 장악력 쩌는 보스 정치인도 아니고
그걸 대놓고 반대한게 페미들이고 스스로 당내 반대 의견을 대변해서 말했다고 한거죠.
스스로 그런 모양을 만들어놓고 그게 아니었다는 사과발표 한줄없으니...
그런 상황이면 외려 더 강력하게 잼통하고 그립감 있는 인선하기 좋은 환경이 된거 아닐까요
일단 여성계든 비여성든. 혹시 이성계든 청문회 자리에서 캥길짓만 안해도 스무스 할거라 봅니다.
저는 처음부터 갑질이 아닌 청문회 위증이 구멍 뚫린땜 느낌이였습니다
성범죄 미투가 갑질 미투로 바뀐 것 뿐이죠. 강형욱 훈련사때처럼요
지금 돌아가는거 보면 그 패미 동네에서도
같은 꼴아니면
찐페미냐 가짜 페미냐 할꺼 같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510855CLIEN
노회찬 의원님 힘들 때 나몰나라한 정의당,
아무런 증거 없이 박원순 시장님을 성범죄자로 낙인찍고 결국 자살하게 만든 여성 단체들,
그로인해 열린 보궐에서 2030 남성 득표율이 낮게 나온 것을 자신들이 아닌 조국 교수 때문이라고 오리발 내민 민주당 페미 의원들,
일방적인 주장으로 최강욱 의원이 여성 당직자 앞에서 '딸딸이'라고 말했다고 징계하고 조수진 변호사의 성범죄자 변호 이력을 꼬투리 잡아 낙마시킨 여성계 당직자들.
이들은 지난 대선 후보조차 아닌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을 곡해해서 물어뜯기도 했습니다.
민주당만 동네북이죠. 탁현민,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그렇게 비판하던 페미들 페미단체들 김건희 녹취록, 이준석 성상납, 장예찬 연예인야설, 윤재순 성비위, 장제원 비서 성폭행에는 침묵하거나 형식적인 평론만 냈습니다.
됐어요. 또 제2의 노회찬, 박원순, 최강욱, 조수진, 유시민, 강선우 나와도 잠시 반짝했다 말거에요.
민보협이 페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