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전 회장이 페이스북 글에서 '무책임하게 도주한 자'라고 지목한 인물은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보인다. 임 전 회장은 박 전 위원장과 갈등을 빚다가 지난해 11월 탄핵당한 바 있다. 박 전 위원장도 의정갈등 국면에서 전공의 집단사직 등 강경투쟁을 주도하다가 전공의들 사이에서 거부감이 커지자 지난달 24일 사퇴했다.
임 전 회장은 지난해 12월, 현 의협 집행부를 겨냥해 "박단과 졸개들이 참여한 (의협 내) 비상대책위원회까지 만들었는데 더 노력하라"는 조롱성 글을 올렸고, 박 전 위원장의 사퇴 소식이 알려지자 "철없고 무책임하다"며 비판하기도 했다.
의대생들의 전원 복귀 결정이 알려지자 의사계의 강경파 사이에서는 이를 비난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들은 "얻은 것 없이 복귀하겠다는 결정이나 의대생 대표가 국민 앞에서 사과를 해야 하는 모습까지 보이는 게 납득 가지 않는다"는 등의 주장을 한다.
클까성
IP 58.♡.250.115
07-25
2025-07-25 21: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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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이 선녀였습니다.
mrbik
IP 118.♡.95.46
07-25
2025-07-25 21: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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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의사들 중에 2찍이 많을겁니다. 이권이 걸려 있으니...오히려 민주당지지자가 소수의 별종이겠죠..
아띠팡
IP 58.♡.132.183
07-25
2025-07-25 21: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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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얘기하니까 강선우 의원 생각이 나서 마음이 아픕니다 ㅜ
triple3
IP 211.♡.103.223
07-25
2025-07-25 21: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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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회원)들의 권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 사람이었네요
국민들이 봤을땐 문제 있었지만 의사들의 이기적인 욕심을 봤을때 최고의 의협회장이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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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75612?sid=102
임 전 회장이 페이스북 글에서 '무책임하게 도주한 자'라고 지목한 인물은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보인다. 임 전 회장은 박 전 위원장과 갈등을 빚다가 지난해 11월 탄핵당한 바 있다. 박 전 위원장도 의정갈등 국면에서 전공의 집단사직 등 강경투쟁을 주도하다가 전공의들 사이에서 거부감이 커지자 지난달 24일 사퇴했다.
임 전 회장은 지난해 12월, 현 의협 집행부를 겨냥해 "박단과 졸개들이 참여한 (의협 내) 비상대책위원회까지 만들었는데 더 노력하라"는 조롱성 글을 올렸고, 박 전 위원장의 사퇴 소식이 알려지자 "철없고 무책임하다"며 비판하기도 했다.
의대생들의 전원 복귀 결정이 알려지자 의사계의 강경파 사이에서는 이를 비난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들은 "얻은 것 없이 복귀하겠다는 결정이나 의대생 대표가 국민 앞에서 사과를 해야 하는 모습까지 보이는 게 납득 가지 않는다"는 등의 주장을 한다.
국민들이 봤을땐 문제 있었지만 의사들의 이기적인 욕심을 봤을때 최고의 의협회장이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