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0 KST - Kyodo News Service - 7월 20일 실시된 일본 참의원 제 27회 통상선거에 따라 참의원 회기운영위원회는 기존 운영세칙에 의거, 15석 이상 획득한 정당에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배분하는 방안을 방금 확정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이로서 일본 국회(양원 - 참의원/중의원) 역사상 처음으로 국우정당 - 참정당이 참의원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참정당은 이번 27회 참의원 통상선거에서 개선 지역구 7석, 비례대표 7석으로 14석을 얻어 비개선 1석을 합해 총 15석을 확보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