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부산 부경대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부산의 마음을 듣다' 간담회에 앞서 교내에 세워진 고(故) 이동진 대위 추모비 앞에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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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1988년 5월 13일 기사. 왼쪽 사진이 고(故) 이동진 대위이고 오른쪽은 고(故) 강병식 대령 입니다.
고(故) 강병식 대령은 1953년 익산에서 태어나서
육군사관학교(31기)를 졸업
15사단 대대장으로 복무 중이었고
같은 사단의 소대장이었던
고(故) 이동진 대위는 1964년 창원에서 태어나서
부경대학교 전신 부산수산대학교 수산경영학과 82학번으로
1986년 2월 졸업과 함께 장교(ROTC24기)로 임관하였습니다.
두 지휘관은 1988년 5월 4일 최전방에서
지뢰 매설 작업을 하다가 일어난 사고를
몸을 던져 장병들을 구한 뒤 파편상을 입어
헬기로 후송 도중 순직하였습니다.
이후 각각 1계급 특진과
보국훈장 삼일장과 광복장에 각각 추서하고
소속부대에 추모비를 건립하였습니다.
고(故) 이동진 대위는 6월 30일이 전역 예정일이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0729?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0727?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0728?sid=100 https://www.pknu.ac.kr/main/51?action=view&no=415299 https://www.pknu.ac.kr/main/51?action=view&no=421183 대전현충원 이달의 현충인물 2013년 5월



이런분이 추모되어야하지요
친일군인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