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복귀한 의대생을 위한 구체적인 보호 방안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그동안 의사 커뮤니티 등에선 복귀 의대생의 신상정보를 담은 블랙리스트 작성뿐만 아니라 ‘기수 열외’ ‘조리돌림’ 등 집단따돌림을 시사하는 익명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김 국장은 “기존 복귀 의대생에 대한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겠다. 그러나 나중에 복귀한 학생들을 잠정적인 가해자로 상정하는 것도 학생들의 융합에 좋진 않다”고 말했다.
이 분들에 대한 구체적인 보호 방안이 없는 게 우려스럽기는 합니다. 무엇보다 해당 공무원의 저런 의견도 참...
언론보도 나면 기레기 기레기 하는 분들도 이런 보도는 찰떡같이 진리처럼 밀더라고요
그동안 의사 커뮤니티 등에선 복귀 의대생의 신상정보를 담은 블랙리스트 작성뿐만 아니라 ‘기수 열외’ ‘조리돌림’ 등 집단따돌림을 시사하는 익명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그동안 의사 커뮤니티 등에선 복귀 의대생의 신상정보를 담은 블랙리스트 작성뿐만 아니라 ‘기수 열외’ ‘조리돌림’ 등 집단따돌림을 시사하는 익명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런 내용을 보고도 측은지심이 없으시다는 게 대단하신 듯합니다.
그나저나 제목 글에 긁히셔서 오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