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elegraph.co.uk/news/2025/07/24/zelensky-must-go-for-sake-of-ukraine/?
영국 텔레그래프 기사
기사 쓴 오웬 매튜스

러시아어를 모국어 수준으로 구사하는 영국 언론인,
아버지는 소련 사회 전문가인 영국인 머빈 매튜스, 어머니는 소련 하르키우 출생,
그는 크렘린에 대한 노골적인 비판으로 유명하다.
우크라이나 시위 사진들,

독재자 "DICTATOR" 를 의도적으로 "DICKTATOR"로 써서 들고 나온 우크라이나 시민, DICK 은 남성 성기를 뜻하는 은어.
"2013년 마이단으로 돌아가고 싶은가?"

리비우 시위
"내 뱃 속의 아기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이미 정부에 실망하고 있어요"

"제 아버지는 이런 걸 보기 위해 전쟁에서 싸우다 돌아가신게 아닙니다."
샤부닌 - 젤렌스키의 얼굴 절반과 야누코비치의 얼굴 절반을 찍은 의미심장한 사진을 게시하며 '"친애하는 우크라이나 국민 여러분, 지금 당장 EU 가입은 잊어버리세요 "

ЗЕЛЕНСЬКОГО У ВІДСТАВКУ
"젤렌스키를 대통령직에서 해임하라"

"야누코비치처럼 로스토프로 쫒겨나고 싶은가"

처칠급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이라고 올려치던 서방언론들이 이젠 독재로 접어들었다고 한탄,비판으로 태세전환하는군요.


푸틴이나 시진핑이나 지들 종신집권 하겠다고 법까지 뜯어 고쳤는데 정계은퇴 할리가요. 급사하길 기원해야죠.
제가 클리앙에서 그런 주장했다가 '참 아름다운 심성을 가지셨군요' 라는 도덕적 훈계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