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치료죠. 일회성 비용인 벌금 같은거 말고.
사망사고/재해사고 건수를 법인세 비율과 연동시켰으면 좋겠네요
아마 바로 KPI내려오고 관련 시스템, 설비개선이 이루어질겁니다.
아마도 연간 평균 사망건수 전제해서 투자 ROI뽑아서 개선하겠죠.
법인세와 연동하고 사고나면 더벌면 더벌수록 더 내야하는 구조라
효과가 좋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생산관련 현직자 입장에서 이번 간담회보니,
이건 뭐 와서 실무해도 될듯한 수준의 경지 ㄷㄷㄷㄷ
제품별 생산목표량이 다를텐데 어떻게 휴지시간 간격이 일정하냐고
되물었을때(이러면 기계를 세울수 없음, 이 말이 맞을려면 풀가동하면서 일정간격 쉬어야하는데
그럴려면 대근인원이 필요함) 아마 SPC관계인들은 머릿속이 하얘졌을거에요.
이잼이 노동자출신이라는것도 영향을 줬겠지만 이 정도 천재일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