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다사다난하다 싶어서 문득 달력과 시간을 보니 이제 본격적으로 정부 출범한지가 2달도 채 안된 정부군요.
원래 제정상이었으면 한 3달은 인수위 준비기간 갖고 더 준비 철저하게 해서 가동했어야됐는데…
인수위도 없고 용산 들어가니 업무에 필요한건 다 고의로 빼내가고 선뽑아놓고 남은건 책상하나뿐이고…
이상황에서 그래도 이정도 진행해온거면 취임 극초반이지만 칭찬해줄만 하지않나 싶습니다.
그래도 몇년간 계속 대권 생각하면서 이재명 본인도 역량을 계속 가다듬고 준비하고 그랬던게 주효하지않았나 싶고…
어찌보면 지지난 대선에서 아깝게 낙선했던게 시간이 지나고 보면 나름 신의 한수로 평가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겠지만…이재명 정부가 정말 강단있고 내실있게…그러나 국민들 가려운데는 확실하게 긁어주는…
그런 효자손같은 정부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대통령실과 총리실 외 각 부처들이 중심 딱 잡고 가면 천하무적일거라 예상합니다.
부족한점 있어도 응원하며 가면
분명 좋은 정부가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