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에 끼임 사망 하고 1~2번씩 기사 나는 그 회사,,
이대통령 질문에, 제대로 현황 파악 못하고 쩔쩔매네요..
앞으로 잘 하겠다라는 식으로 뺄려고나 하고.. 하아..
일 년에 끼임 사망 하고 1~2번씩 기사 나는 그 회사,,
이대통령 질문에, 제대로 현황 파악 못하고 쩔쩔매네요..
앞으로 잘 하겠다라는 식으로 뺄려고나 하고.. 하아..
“일본인에게는 예(禮)를 차리지 말라. 아첨하는 약자로 오해받기 쉽고 그러면 밟아버리려 든다. 일본인에게는 곰배상을 차리지 말라. 그들에게는 곰배상이 없고 마음의 여유도 없고 상대의 성의를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힘을 상차림에서 저울질한다.” - 박경리, 일본산고 -
저 대화 조금만 듣다보면 "뭐야? 12시간을 밤에 근무해? 언급한 사고가 다 새벽 사고야?" 이렇게 흘러가며 야간 노동에 대한 걱정이 자연스레 생깁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언론에서 이것 하나 짚어 준 적이 없습니다.
인명 최우선이니 주댕이 털어봐야 밑천 다나오는군요
그동안 행태로 관행으로 봐서는
관할 공무원, 관할 부처 수장?은 아니더라도 밑에 담당공무원들조차 문서로 보고하고 보고받고 있으니, 같은 사고가 재발된거겠죠
제 기억엔 헌정사상 처음인것 같습니다.
의미있고 상징적인 장면입니다.
제품 생산라인 전환은 대통령의 의문점 그대로 작업의 일부인데 무슨 휴식 시간이라고 우기고 있나요 우습게 보고 대충 넘기려다 걸렸군요
실제론 라인 안 멈추고 실제론 4~5시간에 한번씩 쉬는 것 이고 마치 기계처럼 사람 부리다 사고 난 건데 변명은 많네요
오죽하면 노무사가 위장취업까지 해서 현상 재해 발생 빈도가 심각하다는 인터뷰를 자처 했을까요
SPC는 노동재해문제에 이어 자사 통행세와 시장 독과점 문제도 같이 털어봐야 합니다
얼마나 변화가 생기는지 지켜봐야쥬.
4.5일제라고 바로 말하는군요 근데 9 9 9 9 7 이면 저건 4.5라고 하기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