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만 가득한 나라에서 의사만큼 중요한 직업이 어딨겠습니까
사농공상의 나라+노인민국에서 공부 잘하면 의대 안가는게 이상한겁니다. 소득이 세후로 4배 이상 차이납니다.
사람은 평생 의료비의 90%를 노년기에 지출한다고 하지요 초저출산에 자녀도 없는 국민들이 평생 벌어서 그 돈 어디로 가겠습니까, 의료계로 갈겁니다. 나라는 쪼그라들어도 수요공급 불균형이 심각한 의료계는 상대적으로 대호황이겠고요.
그런데 의료보험은 파탄날거고, 필수과는 앞으로도 영원히 인기가 없을거고
총체적 난국이지요? 근데 이게 평소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미래입니다.
저는 번돈 전부 달러화로 바꾸고 있습니다.
참고로 중국은 청년실업이 엄청나다 라고
하죠. 그런데다가 30대 중반이면
은퇴 압박도 심하다고 하죠..
근데 인간의 수명이 은근이 늘어났는게
트럼프 나이가 80을 넘었고,
미국의 여성 하원의장도 80대 중반 인걸로 압니다.
한국도 실질적으로는 60대 환갑은
사라진지 오래이죠..
그 결과가 문제면 문제를 해결해야지 어쩔수없다는건
뭐하러 아둥바둥 사나요 어짜피 다 죽는데
한국시스템 뭘 믿고 투자합니까? 지속가능성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이미 단단하게 자산을 다 구축해놓은 기성세대들한텐 불편하게 들리겠죠
자기들 부양해줄 인적자원들이 부당함을 인식했으니까. 아직은 행동으로 보이는건 소수지만 앞으로 엄청 늘어날겁니다. 이미 금융시장에서는 탈한국한 사람이 매우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