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만들어서 의대 정원이든 특혜든 뭐든
상원에서 빠꾸 맞았다고 하고
어쩔수 없다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정의고 법이고 규칙이고 나발이고
한 국가에서 “목숨”보다 중요한게 없으면
전쟁도 의사 허락 받고 하고
내란 특검이고 뭐고 의사들로 구성된 상원에서 허락 받으면 됩니다.
의사 몇천명 수급 못해서
수십년째 의사 한 직역에 국가 전체가 질질 끌려다니는 나라면
민주주의 보다는 귀족정이 체질에 맞다는걸
지금이라도 인정합시다.
재판에서도 의대생이라고 봐줘
행정에서도 의대생이라고 봐줘
심지어 불법 저질러서 면허가 날아가도 거의 100% 재교부 되죠?
이제는 입법부까지 나서서 의대생 비호하고 나설거면
다음 개헌때 계급 인정하고 상원 하나 만들면 골치아프게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kbs"들은 그러고 살면 됩니다.
귀족/상인/종교인 3파 상원 발생하던 18~19세기 느낌.
우리는 이대로 역행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