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의료공백을 위해서 의사를 늘리는 의대증원을 몇명할건지도 같이 나왔어야 합니다 의료공백때문에 특혜를 주는데, 의료공백(의사적음)을 위해서 의대증원은 못한다? 논리적으로 전혀 안 맞는 말이죠 한마디로 의사와 의대생들한테 특혜를 준겁니다
특혜와 불이익만 남았는데 이게 뭡니까.
그리고 미친듯이 지금 글 써제끼고 계신데 알바란 소리 듣기 싫으면 적당히 하시죠.
글 하나로 다 담던지. 누구나 다 알법한 뻔한 말들을 계속 새 글 파서 하는지.
잘못했으면 강력하게 잘못을 질타해야합니다
국민들 민의가 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알바라고 생각하면 클리앙에서 정지시키던지요
이번 소식으로 너무 열받아서 글 여러개 쓴거입니다
->"중간에 돌아갈려면 받아줘야지? " -> "받아줄께 일단 돌아와 이야기하자"
이렇게 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아 시끄럽고 그냥 의사 200명 증원" -> "의사 무시하냐? 그냥 의사 안해!" ->"아 몰라. 그냥 내년에 돌아오던가. 원칙이니까 그냥 가던대로 갈께요."
이렇게 망한 테크트리 그대로 타겠다고요? 그게 원칙이라고요?
뭐 반대할 순 있는데 박주민 욕하고 못쓰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뭔소리를 하는건지...
정부 여당인데 당연히 정상화가 우선 아닌가요?
현실적으로 시민과 정부가 같이 운영하는 나라로 보시고
어떻게 풀어나갈까를 같이 고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