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국시칠때 족보가 있습니다.
그 족보에 나오는 내용만 달달 외우면 되어서 합격률이 99% 가까이 나왔었는데, 이상하게 작년 국시 합격률은 70% 정도였네요;
뭔가 족보가 제대로 돌지 않은듯한 느낌인데..
이렇게 족보같은 시스템이 없어지도록 의사 국시 시스템을 조절하고, 합격률이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의대 인원 충원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학업에 손을 놓았었던 복귀 의대생들도 자연스럽게 도태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의사들 국시칠때 족보가 있습니다.
그 족보에 나오는 내용만 달달 외우면 되어서 합격률이 99% 가까이 나왔었는데, 이상하게 작년 국시 합격률은 70% 정도였네요;
뭔가 족보가 제대로 돌지 않은듯한 느낌인데..
이렇게 족보같은 시스템이 없어지도록 의사 국시 시스템을 조절하고, 합격률이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의대 인원 충원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학업에 손을 놓았었던 복귀 의대생들도 자연스럽게 도태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그거 받아와서 우리나라서 국시치면 의사된다고, 해마다 수십명이 유학을 간다나 보던데요.
의사들도 그거 분개하던데...국시를 통해서 충분한 검증이 가능하다면 의사들도 좋고, 국민들도 안심할 수 있고 좋을 것 같습니다.
로스쿨 변호사시험은 합격율이 얼마인가요 요새 50%? 의사국시는 그에 비하면 요식행위에 불과하죠. 그런 자격증 시험이 어디있나요.
이 족보 제도가 없어지면 해결될 거 같은데 말이죠..
족보야 교수들이 시험 문제를 잘 내면 되는 것이지요.
매년 똑같은 문제를 내니 족보가 중요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