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단속 엄해진게 체감이 많이 되는데 저만 보이는 건지.....
버스전용차로 시간되면 전용차로 운행하던 승용차들 2차로로 빠질 시간 주면서 융통성 있게 단속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전용차로에 계속 운행하면 칼같이 순찰차가 잡네요.....오전 출근길에만 몇대 순찰차에 잡혀서 갓길에 서 있는 걸 봤습니다.
전용차로에 카니발 승합차 인원수 안채우고 다니는 것도 잡는것 같고 ( 갓길 곳곳에 카니발이 순찰차에 잡혀 서 있음)
상행선에 진위에서 오산 넘어가는 구간이랑 동탄 터널 부근에 속도내기 좋은 구간이 있어서 고성능 차량들이 한번씩 잘 쏘는 곳이
있는데 거기도 가차없이 단속하네요...오늘도 비엠 한대 순찰차에 잡혀서 갓길로 끌려가는 걸 봅니다...
출퇴근으로 경부고속도 탄지 거의 10년 넘어가는데 지금 제일 단속이 심한거 같아보이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세수 확보를 위해설까요? ㅜㅜ 교통관련 법 같은게 변동이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