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 7 써보니
제 패턴에서는 거의 완벽에 가깝네요.
특히 커버화면 큰 거는 기대안했던 부분인데 이게 만족도는 제일 크네요
(진짜 오타가 획기적으로 줄었음)
화장실에서 진지하게 고민해 봤는데, 카메라 너무 큽니다. sns도 안하는데 카메라 아까움..
그냥 카메라를 전면 카메라 처럼 완전 매립하고 (대신 겁나 비싼거 넣읍시다 까짓거, 그래도 후면보단 쌀테니)
완전 평면의 Extra Slim이 더 좋겠다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Z Fold 8 UltraThin
펜 빼고, 카메라 매립형(카툭튀X) 완전평면 후면, 배터리 slim ok
Z Fold 8 MAX
S펜 넣고 카메라 끝판왕 넣고, SD 슬롯 넣고, 대용량 배터리 (또는 탈착 분리형)
저는 얇은거

잔면 카메라를 빼서 후면으로 보내거나, 후면 카메라를 삭제 하거나.
짤 시대에도 사진은 잘 찍었으니 ㅎㅎ
60프레임 잘 나옵니다
변태들은 있을겁니다.
저요 뮤직비디오 제작할 만한 사양의 카메라가 대체 왜 손바닥 만한 폰에 박혀있어야 하는지 진심 의문인 1인입니다. 카메라 사양만 대폭 낮춘 저렴이 버전 꼭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누구 찍는 것도 싫고 제가 찍히는 것도 싫고 꼭필요한 생활 사진을 1년에 20장 내외로 찍기 때문에 저는 10년전 사양도 상관없거든요.... 카툭 튀 없는 매끈한 폰 쓰고 싶어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