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라면 앞으로 뭘 하겠습니까?
의료공백 생기면 안되는거니까
그냥 앞으로 드러누울 때마다 다 원하는 것 다해줘야죠. 의료공백 나면 안되니까요.
뭐 강간을 하니, 괴롭히니, 죽이니 협박을 해도
그러지말라고 신신당부하면 끝이고요. 의료공백 나면 안되니까요.
의료공백 앞에서는 모든게 허용되는데 이제 뭘 합니까.
의료 뿐이겠습니까.
이런 논리면 무슨 분야라고 개혁을 합니까.
공부만 잘하면 뭔짓을 해도 되는 나라라고 국민들에게 각인시켜줄 뿐이지.
저는 그게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 세상에 절대로 넘어서지 못할 계급이 있구나.
저들은 무슨 짓을 해도 국가가 보호해주는구나.
이런 패배감을 국민들 뼈에 새기는 겁니다.
제발 뽑아준 국민들이 뭘 원하는지 좀 알아주길 바랍니다.
박주민 컷오프 시켜야합니다
민주당으로 다시는 못나오게 해야돼요
의사는 봐주면서 우리는 왜 안봐주냐 이런 소리 100프로 나오면서
개혁 자체를 아예 못하게 만들어 버린 겁니다.
다른 적폐개혁들 다 물건너 가는겁니다.
또 잃어버린 5년 되는거죠
문통때 500명도 실패했습니다.
다선의원이 되면 여러가지 연결고리가 생기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특혜인데 특혜라고 생각이 안드나봐요.
그동안 고생했고.
여기까지가 본인 능력 최대치인거 같네요.
이제 국회의원직 내려올 때가 된 거 같습니다.
의료공백 매꾸겠다고 백지화 시켜버린건
물빠진 독에 물붓기격이죠.
국민주권정부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