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떠났던 의대생 전공의들.. 복귀전에 최소한 사과 표명이라도 있어야 맞지 않나요?
그들의 행동에 대한 명분이 무엇이었든 간에 억울하게 피해입고 제 때 치료받지 못했던 심지어 죽어야만 했던 환자들과 그들을 대신해 대학병원에서 남아서 몸과 마음을 갈아넣고 버텼던 동료들에게 최소한 진심어린 사과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누구의 잘못으로 시작이 되었든 그들의 행동으로 상처입은 사람들도 생각해야죠.
아직 어린건지.생각이 짧은건지..화가 나는군요.
킹신당부해주셨다네요
사과는 뭔 사과요
정부가 오히려 천룡인 인증해줬는데요
의대생들과 전공의들이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분명하게 알게 되었으니까요.
만약 사과를 한다 해도, 윤석열의 ‘개사과’처럼 그저 보여주기식으로 “옛다 사과” 정도로 하겠죠.
그 후 잘못을 지적하면, “이미 사과했는데? 더 이상 뭘 바래?”라는 식으로 반응하겠죠.
이처럼 무성의하고 형식적인 사과보다는, 실질적인 피해를 줘야 합니다. 행동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야죠.
대표하는 한두명이
그러면서 속으로 우히히 할 겁니다
바보, 멍청이들 하면서
대기업 대표가 사고쳐놓고 고개 숙이는 것과 같은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