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500개 만들어 유포"…국힘 당직자 아내 성착취 의혹
1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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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당 당직자가
아내를 대상으로 한
성적 촬영물을 불법 유포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문제가 불거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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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씨와
성행위 할 사람을 모집하기 위해
A 씨가 만든
대화방만
무려
500개가 넘으며,
유흥주점 남자 종업원과
남자 후배 등
상대를 가리지 않고
성관계를 갖게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습니다.
다만 A 씨는
현재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B 씨에
가정 폭력으로 신고돼
법원으로부터
4개월간 접근 금지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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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공개 선임 과정을 거쳐
지난해 7월부터
국민의힘
대전시당 비상임 당직을 맡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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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에....
경찰에....
신고했는데도.....
8월...가까이....
되서야....
경찰이....
움직이는..군요??
마음만 먹으면 장관도 끌어 내리는데요.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