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원칙대로 처리 했어야죠.
제적이 되건, 현역 입대를 하건 그건 저들의 선택이고요.
지금 되돌리면 지나간 피해가 보상 되나요.?
3000여명 이상의 초과사망자의 목숨은
그냥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린 셈 치면 되나요.?
수조원의 초과 지출은요.?
이미 충분히 매몰비용 생겼고
이 시스템 대로 지금 굴러가고, 좀 지나면
알아서 복구 합니다.
국가가 집단의 단체 행동으로 피해를 감수 했으면
뭔가 지키는게 있던가 해야 되잖아요.
앞으로 각종 전문가 집단이 더이상 인력 배출은 안된다며
치명적인 파업을 일으키면 어떻게 할건가요.?
이렇게 의사들에게 질질 끌려 다닌게 수십년 입니다.
걔들 특별한 직업 아니고요, 도선사, 건축기사 처럼 미래 수요에 대응헤
양성하는 전문인력 일 뿐입니다.
특별대우 해야 할 이유 전혀 없습니다.
이 한여름 뜨거운 날씨 안팎에서 일하는 전기공 들이
총 파업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요.
그사람들은 할 생각 조차 안하잖아요.
왜 자꾸 질질끌려 다니며 특혜를 줍니까.?
걔들 의사면허 없어도 알아서 잘먹고 잘 삽니다.
적당히 합시다.
수많은 피해를 입으며 이렇게 백기를 들어서 남은게
수천명의 유골함, 시민들의 빈 주머니 뿐이라니 허탈하네요.
ps: 유치원3법으로 뜬 박용진 처럼
박주민이 훈장 하나 받았네요.
그래서 들어주면 의료비로 국민세금이 어마어마하게 나가겠죠
당연히 파업 책임자들 처벌하고, 진작 복귀한 의대생들을 조리돌림한 가해자들 파헤쳐서 법적 책임 물어야합니다.
나간 의대생들 제명하고, 니네 필요없다 이제 너네 의사도 아니잖아? 너네는 의견도 낼 수 없다 라고 이야기하고 공공의대를 신설하든 증원을 하든 하면 됩니다.
이게 뭐죠? 증원을 한 것도 아니고 국민들이 피해를 안 입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저들이 책임을 진 것도 아니고.
똥을 싼 건 윤가놈이지만 어떻게 잘 수습하느냐는 이번 정부 몫입니다. 이런 식으로 수습 아니 이건 수습도 아니에요 한게 아무것도 없이 피해만 입은거잖아요 증원을 그렇다고 한것도 아니고 아니면 피해라도 입지 말았던가 아니면 처벌이라도 하던가.
저들의 파업이 계속되면 그냥 제명하고 지금까지 입은 피해가 아까우니 증원이라도 밀어 붙이던가.
지금 이건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이게 뭐냐구요?
선비마인드 대의정치.. 이상을 쫓는 사이에 현실은 처참해지네요. 원칙상실의 시대.
중에 무얼 골라야 할지...
증원 먼저 해놓고 진행했으면 둘다 해결되지 않나요
한두해 수급 부족하다고 별일 안생기고
이미 비용 지불했습니다.
미용시술 , 레이저 점제거 ,문신 정도는
간호사등에게
개방하고, 의대증원 많이하고. 필수의료 공공의대
많이 만들면 됩니다.
의사들도 경쟁해야죠.
변호사 많이 배출되니 법률서비스
싸지고 좋아졌다며요.
건강보험과 시민들재산 그만 뜯어갑시다
명분이 무엇이었든 간에 억울하게 피해입고 제 때 치료받지 못했던 환자들과 대학병원에서 남아서 몸과 마음을 갈아넣고 버텼던 동료들에게 사과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누구의 잘못으로 시작이 되었던간에 그들의 행동으로 상처입은 사람들도 생각해야죠.
아직 어린건지.생각이 짧은건지..
왜 안되죠?
개인의 이익추구로 공동체에 필요한
무언가 부족 할때 그걸 채우는게 국가시스템
입니다,
국방에 저렴한 다수 인력이 필요하니까
징병제 하는거 아닙니까?
군대에 가고싶어 가나요?
강제로 외과의 하라고 등 떠밀진 않아도
공공의대 세워서 전액장학금 주고
병역면제 하고
내외소산과 면허 한정 의대생만 수천명 모집하면
모집 안될것 같으세요?
초기엔 많은 인원으로 교육질이 떨어지겠죠.
인정.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수준 올라갑니다.
그리고 아예 의사가 없거나 부족 한거 보단
몇년간 실력 떨어지는 의사라도 있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실력 떨어지는 의사들도 필드에서 임상 쌓아가면
차차 실력있는 의사 되고요.
솔직히 파업전공의, 휴학 의대상같이
인성 사라진, 소시오패스같은 의사보단
훨씬 사회에 도움되고
어차피.AI 시대에 진단능력 부족한건
기술적으로 채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