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텍스트를 자동으로 읽어주는 TTS(문자음성 자동변환) 기능도 저작권자가 동의하지 않으면 독서 플랫폼이 임의로 제공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출처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011
듣지 말고 직접 읽어!!!
책의 텍스트를 자동으로 읽어주는 TTS(문자음성 자동변환) 기능도 저작권자가 동의하지 않으면 독서 플랫폼이 임의로 제공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출처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011
듣지 말고 직접 읽어!!!
2010년 이전까지는 IT 리뷰나 신제품 정보 얻으려 들어왔는데 지금은 … 싸우는거 구경하러 들어오나 싶어요
판사 논리대로면 인터넷 브라우징 시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스크린리더기는 저작권 침해를 야기해서 사실상 금지된 기술이 되겠네요.
저도 차안에서는 TTS 나 오디오북으로 듣는데 일반 책들에 대해서는 사용자 측면에서는 계속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