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은 윤석열 정부가 싸고 민주당 정부가 뒷수습을 하는거라 영 개운치 않아요.
[득]
파업한 의대생들과 전공의들.
파업한 의대생들과 전공의들 부모 = 내새끼 의사된다~
의대생 문제 해결했다고 떠들 이상한 국회의원들 (어차피 결과만 기억할 뿐이니까요)
의대
[실]
그 동안 고통받은 환자들과 앞으로 의사들에게 끌려다닐 환자들
먼저 복귀한 의대생과 전공의들
국민들
의대 교수들
박주민의원 - 일하고 욕먹고 있음
이러면 세상 어느 집단이 정부 말을 듣고 공익을 생각하겠어요.
집단에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담보로 실력행사 하면, 그것을 용인하고 특혜로 답을 찾아야 하나요?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독립운동하면 거지되고 친일청산이 안되는 이유가 별거 아닙니다. 그때그때마다 원칙을 달리 적용해서 그래요.
? 이번정부에선 아닙니다만 의대정원 화나는건 알겠는데 너무 나가진 맙시다
특혜가 아니냐는 질문에 동등한 시험으로 결국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업일수가 줄어들고 재시험을 볼수 있게 해 준다 하더라도 특혜가 아니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의대 국시는 족보를 빼돌려서 합격율이 100퍼센트에 육박하는 그런 시험이란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잖아요.
작더라도 최소한의 페널티는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의관이 부족할것이기때문에 어쩔수 없었다는 변명은 좀...
파업 동참자 처리는 잘했다고 생각함 물론 국민적 공분은 있겠지만 정부에서 줄수 있는 당근은 이것 밖에 없는것 같음
정부는 당근 주고 공공의대 또는 의대 정원 증원이 당면 과제 임이 분명하니 이부분 받아야 할 명분이죠 그래야 파업 동참자 들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죠 요건은 검찰개혁 입법 마무리된후 10월 부터 진행 하면 좋겠어요
정치는 명분 싸움인데 박주민 의원 잘하고 있던데요 개인적으로 연1200명 증원 하면 딱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