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의 중심엔 전윤미라는 전주시의원이 있습니다.
근데 그냥 전윤미라는 사람 하나 때문에 이 기사를 가져온 것은 아닙니다.
이건 일반적인 세금 빼먹기의 방법이거든요.
이 같은 방법 가장 크게 잘 해먹었던건 내란당의 박덕흠이었습니다.
덕흠이는 국토교통 위원회를 통해 지 회사(건설사)가
아주 야무지게 챙겨 먹도로 했죠.
어찌되었든 중요한 것은 이런 문제는
시의원 혼자 해먹을 수 없다는 겁니다.
이거 대놓고 하면 눈치 되게 보이거든요.
주변에서 봐주는 사람이 있어야 할 수 있고 뒤탈도 안나는 법입니다.
근데... 탈이나서 지역 언론이 알았다는 것은
아마 그런 사람들 챙기기에 전윤미라는 사람이 실패한것 같네요.
당차원의 징계도 필요하고 이거 도운 놈들에 대한
조사 및 징계가 필요한 것으로 보이네요.
호남 정치인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 것은
이런 것들이 제대로 정리가 안되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날개 달아준게 대놓고 사기쳐 먹으라고 지방으로 권력을 넘겨준거라네요.
지방 발전을 위해서는 서울 수준의 인프라를 갖춘 메가시티를 지방 몇군데 지정해서 예산 몰아줘야
되는데 그과정에서 소외되는 지방이 생길테고 그쪽 토호세력들과 지방자치 정치인들은 모두
다같이 지방 망하자는 전략으로 지방 발전을 반대하면서 각종 지방 사업으로 세금 슈킹해 먹는게
너무 심각한 수준이라네요
문제는 이들이 중앙정치까지 유착되서 손을 못될 정도로 썩어 버렸다네요
지선때말고는 시민들도 누가 누구인지 기억에서 금방 잊혀지기도 하구요.
왜이리 시군구도의원들 문제가 자주 생길까요.
지역의 정치인, 고위공무원, 판사, 경찰, 지역 언론, 건설사... 악취가 나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시의회게시판입니다.
뽑히는 의원들 질 들이나 행동들 보면 예산만 낭비하고 존재의 의미 없는 것 같더군요
그냥 단체장만 직선으로 뽑고 의회는 없는 것이 나을듯 하더군요
그래도 지금은 저렇게 되어 있어서 밖에 눈치라도 보는 것입니다. 아직 시스템에 비해 시민들의 참여도가 낮은게 안타까운 것이죠. 우리세대는 이렇게 덜컹거려도 미래세대는 감시와 참여도가 높아지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