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한게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다 잘라요?
그럼 의료 공백이니 뭐니 현장에 또 사람이 있네 없네 피해가 국민에게 고스란히 가네 할꺼고요
지금처럼 받아주면
일단 공백 우려는 줄어들고 남아있던 자들과의 형평성 같은 건 있을 텐데요
전 일단 학생이 의대생도 학생이라고 하면......
학교 수업 거부 하고 나간 걸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법으로 강제해서 학교 가서 공부하라고 하나요?
가서 수업 안 들으면 잡아다 가둬서 공부 시키나요?
그리고 애초에 이 문제는 윤수괴가 어이없이 저지른 일 아닙니까?
이거 박주민의원이 어떻게든 욕먹을꺼 감안하고 정상화 시키고 있는데요
응원하고 같이 의대생 니들 두고보자 하고 눈 치켜 뜨고 감시하는데 힘을 보태야 하는거 아닐까요?
글들 자꾸 올라오는데
비판은 많은데 그럼 어떻게 했어야 한다고 말하시는분을 못봤어요
그냥 이걸로
민주당에 수박이 자라기 시작한다
박주민은 허술하다
예전으로 돌아간다
역시 이래서 민주당은 일못하는 본성 나온다
자꾸 이런말들 하시는데요.
말씀들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쨌으면 좋겠는지?
그리고 말씀들 하시는데로 하면 아무도 비판 안 할 자신 있으신 겁니까?
가불기로 걸어놓고 욕하는거 같아서
듣다듣다 답답해서 씁니다 답답해서
또 들어누울텐데?
해결하기 너무 곤란한 문제라고 대통령도 말하는데 그 지지자라는 사람들은,,,저리 욕하는 거보면
참 사람들이 일희일비하는거 보면 안타깝습니다.
그건 분풀이는 될 수 있어도해결책이 될 순 없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그걸 무마하고 없애는 모습이 되가고 있다보니.
너무 극단적으로 다른 태도라 갈라치기 당하기 쉽상이지 않나 싶네요.
물론 특혜라고 보일 정도로 자릴 비웠던 의료인들이 쉽게 돌아오는 모습은 아쉽긴하지만... 다른 대책도 딱히 없으니
박주민 의원이 총대맨거겠죠
기존룰대로 가면 그냥 단체행동 인정해주고 6개월더 보이콧 운동 인정해주는 꼴이라 그럽니다....
자르는건 아니고 이미 본인들이 복학 기일이 주어졌는데 다 포기하고 복학 안 한거잖아요
그러면 학칙대로 해서 다 제적이든 유급이든 시키는게 맞죠
저들이 진짜 부당함에 싸운다 해도 방향성이...
복학을 한 학생들도 있다는것도 문제죠
이게 진짜 다수의 횡포인데, 이로인해 복학해서 다니던 이들은 왕따나 조롱 대상이 됩니다
부족한 부분은 추가로 점진적인 증원부분에 반영하여 점진적 증원을 하여 해결을 할 문제라 봅니다
그런데 쓰고보니 감정적인게 아니라 그냥 원리원칙대로 특혜주지 말자는 정상적 말이 되네요
의사하겠다는 사람 많습니다
박주민 의원이 중재하고 해결하려는 걸 지켜보고 싶네요.
그렇다고 의료 개혁이 끝난 건 아닐 거고요.
어떻게 하기가 어려워요.
가족중에 환자가 없는 분들은 쉽게 이야기 하시더군요. 고작 8000명의 전공의 때문에 무너질 의료계 같으면 무너지는게 낫다고..
지금 그깥 8000명 때문에 절반 이상은 무너졌습니다. 죽어가는 사람 많고 앞으로 죽어갈 사람도 대기중이구요.
처단을 하자니 가족들이 죽어가고 그렇다고 놔두자니 자존심도 엄청 상하고 정의롭지 못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살살 달래서 일단은 무너진 의료계 복구하고 천천히 머리를 써서 개혁하자는 생각입니다.
학칙에 따라서 처리하면 되지 않나요? 학점 못 따고, 심하면 제적될 것 같은데요.
정말, 최악의 정권이네요..
증원없어도 성형외과로 갈 의사들이 필수과로 어쩔 수 없이 이동하게 될 테니까 만사가 술술 풀리게 됩니다.
특혜 반대 청원 링크입니다.
지지자들 사이에 작은 틈을 만들고
그 틈새로 비집고 들어와 리박 같은 것들이 내려치면
쪼개지는 겁니다. 딴사람도 아니고 박주민입니다 박주민!
세월호 유가족 손잡아주고
못생겨서 경찰에 불심검문 당하고
진짜 못생겨서 거지갑 국회의원이라고 놀림 당해도
노동자 약자 편에서 앞장서던 의원입니다.
갈라치기인지 뭔지 몰라도 적당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주민 의원 과거가, 진정성이 있으니
그나마 사람들이 박주민 편을 들어주는 목소리가 나와 갈리는 것 처럼 보이는거지
첨예한 사안이 아닙니다
잘한부분을 모르는게 아닙니다 박주민은 잘못해도 까면 안되나요?
이전에 복귀한사람들은 뭐가되나요?형평성은요?
"학교 수업 거부 하고 나간 걸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 라고하셨는데 학칙대로 제적을시키든 처리하면 됩니다
학교 수업 거부하고 뛰쳐나간게 잘한거에요? 자랑이에요? 일찍복귀하거나 안뛰쳐나간사람은 바보라서 그랬던건가요?
남아있던 학생들은 뭡니까?
사람 목숨이 걸린 일이라 수습하기도 참 어렵겠네요..
그자리 들어가고싶은 사람 많습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갈라치기로 치부하는 건 유치하네요.
그리고 또다시 의대생들이 국민의 생명을 단보로 무언가 요구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책임지는 일 없이 끝나는 나쁜 선례를 만드는건 좋지 않습니다.
지금 박주민 의원님들의 행동이,
의원 개인의 단독 행동이고,
당에서 의견 정리 안되고 나왔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도대체 어느 대학교에서 학사일정과 관계 없이 추가수업에 추가시험을 넣어주나요? 이게 특혜죠
차라리 배출 의사 부족 현상으로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국민께 양해를 구하고
의대생들도 대국민 사과부터 해야 한다고 봅니다.
특혜 맞다면 국민들이 이해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없더군요
그냥 특혜 준다 끝 입니다.
굳이 이야기 한다면 항상하는 의사수급 문제 이야기 하죠
이미 의대생, 전공의 문제로 수급문제는 발생 했죠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 수급문제로 현장에서 그럭저럭 끌고 가고 있습니다.
의대생들이 돌아 온다고 수급문제가 해결 된다 보장은 못합니다.
그들이 필수과에 가서 부족한 의사 공급이 되어야 하는데
아니요 그들은 의대생들 중에서도 절대적인 기득권 자 들 입니다.
미리 복귀한 의대생들은 그에 반하는 비기득권에 속하고요
기득권에 가진 이번 복귀 의대생들이 어렵고 돈안된다는 필수과에 지원 할 가능성는
높지 않다고 봅니다.
그냥 의사면허 받아서 피부과가거나 어디 편하게 돈벌 수 있는 전공의 지원 하겠죠
당연 이 기득권 가져서 잘 뽑아 줄 겁니다.
반대로 미리 복귀한 의대생들은 비기득권으로 인해서 필수과 같은 비선호 아니면
전공의로 받아 주는 곳이 드물겁니다.
그들의 카르텔이 얼마나 견고 한지는 여기 있는 사람들 대부분 알겁니다.
그러니 이런 생명과 상관 없는 과로 가는 의사를
각종 특혜를 주면서 까지 빠르게 배출할 필요성이 있냐 입니다 .
그들이 모두 아니 상당수라도 필수과를 선택하고 지원 한다고 한다면
특혜를 줘도 된다고 봅니다.
그런이야기 하면 또 자유 이야기 하면서 난리 치겠죠
아무런 의미도 없는 학칙에 기본적으로 있는 내용의 서약서 한장 가지고도
난리인데
믿을게 못되는 의대생들이죠
사람들이 원하는게 엄청 대단한 것도 아니고 원칙대로 하라는 것 뿐인데
특혜를 주면 욕먹을일이 맞다고생각합니다
이번사태?는 의사정원 2천명 증원으로
지들 밥그릇 작아진다고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스스로 가운벗고
수업거부및 학생이 수강신청안하고
전공의들은 때려치우고 사직한건데
신념?으로 학교와 의료현장에 남아있던 소수의 의대생과 전공의들은 호구취급한거죠
의료국가고시를 추가로 실시해달라??
소가 웃을 일이죠 ㅎㅎ
민주화운동이라도한거에요?
이미 응급환자 다죽어나가도 ㅈ까라마이싱한건데
왠특혜?
대안요? 원리원칙 대로하면 아무문제없고 불혀화음도없어요
왜?
원칙대로하는거니까요
이딴식으로할거면 법이고나발이고 필요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