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초기 높은 지지율로 진짜진짜 개혁 제대로 해보라는건데
지지율 관리하기 위해 적당히 눈치보면서
적당히 협상하고 구태를 보는 것이
지지난 정권처럼 또 반복하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지지난 정권에서도 그랬지만
대통령 지지율에 못미치는 당 지지율
대통령 지지율 높다고 정권 재창출 하는 것도아닌데
상법개정, 특활비, 의료사태, 검찰, 법원, 특별재판소 등등
개혁보다는 정권을 유지하는것에 방점이 찍혀 있는것 같아
답답합니다
원내대표님 지금 상황에 대해 뭐라고 말씀좀 해보세요
맨날 경고만 하지 말고
두 후보의 공약은 거의 비슷해지고 있고 개혁과제에 대해선 두 후보 모두 걱정하지 않습니다
당의 체질을 어떻게 가져갈거냐의 문제로 보입니다
순식간에 오합지졸같이 백치아다다같이들 구는 사람이 곳곳에서 나오네요
당원들 눈높이에 만족을 못 시킬지 몰라도 법안들 만드는거 보면 잘 합니다.
본문에 거론 한 법들은 대표 뽑히면 바로 정리 해 나갈겁니다.
당내 정치와 국희에서의 모습은 따로 좀 봤으면 싶네요.
총선 연거푸 승리 아주 중요하죠
지지난 정권도 연거푸 승리 했습니다
그리고 정권 내주었죠
또한 추미애 당대표때 힘드셨던것 기억하시나요.
당내정치와 국회모습 전혀 다르지 않고 같습니다
조용 하면 그게 더 이상 한거고 티격태격
하면서 그렇게 가는겁니다.
잘못 된게 있으면 여론이 들고 일어나고 그러면 바로 수정 하고 이런 선순환을 하는 당과 당원들 관계는 찾아봐도 별 없을겁니다.민주당은 아주 건강한 당입니다.
누가 되든 당대표 뽑고 나면 추스리고 직진 해야죠.
기득권 저항이 엄청 심했고 노무현 대통령은 열심히 싸운분이죠
180석 몰아주고 하고 싶은거 전부 하라고 했는데 아무것도 안했다는 평가가 많았잖아요
그때 부터 이미 조짐이 보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단한 분인게 노무현 대통령은 일당백으로 개혁을 추진하려고 하셨으니
지지자들이 열렬이 지지보낸거죠
지금은 지지자들 눈치보면서 개혁 하는척 시늉만 내고 내부 밥그릇싸움 하느라 모든 에너지를
낭비하는 느낌입니다
개혁이 어려운 것은 반항의 힘이 있기 때문인데.. 대통령의 시간과 힘은 서서히 안정화되어 갈 뿐입니다.
왜 민주당은 정권초기의 강력한 인수위를 가지지 못하는 겁니까?
이것은 법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