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의대 카르텔을 공고히하고 특혜를 퍼주는 박주민의원이 결국 내놓은 복귀자들에 대한 해결책은
앞으로 복귀한 의대생들에게 "신신당부" 하는것이라네요
진짜 열받네요 원칙과 상식을 스스로 무너트리는군요
결국 의대 카르텔을 공고히하고 특혜를 퍼주는 박주민의원이 결국 내놓은 복귀자들에 대한 해결책은
앞으로 복귀한 의대생들에게 "신신당부" 하는것이라네요
진짜 열받네요 원칙과 상식을 스스로 무너트리는군요
사회적 약자의 눈물과 한숨을 담아내지 못하는 법은 제대로 된 법이 아니다
하아..
좋은 일도 많이 했어요.
그런데 결정적인 순간에 무기력합니다.
정말 중요한 일에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애초에 박주민이 이쪽분야랑 안 어울려서 이 사단이 나는거같아요
박주민 전문 분야는 다른분야라, 예를 들면 해병대 채상병 이첩 건 군에서 다시 가로챘을때는 전투력과 날카로움 활약이 그 누구보다 좋았죠
걍.. 안맞는 옷 안맞는 일을 한다봅니다
박주민 의원과 의협이 싸바싸바 해서 특혜 받는거 봤으니 뭐하러 법을 지키고 원칙을 지킵니까
정치인들에게 줄대서 해결하면 됩니다.
의사들은 특혜 받고 돈없고 빽없어서 누구는 처벌 받고 나라가 개판오분전 되버린겁니다
매듭을 풀어내니
매듭에 기쓰가 났다
억지입니다
이런거는 차라리 대외적으로 내뱉지를 마세요
진짜.. 아니 왜이리 다들 멍청해지지...
이재명 하나 당무에서 빠진다고 도대체 왜들 이러는겁니까
https://naver.me/FMTApszp
박주민 “복귀 의대생 학사조정, 특혜 맞다. 표현 부족 사과, 하지만 총량 같아”
◎ 진행자 > 책임지는 자세라고 하는 것은 사과와 반성, 이렇게 이해를 하고 계시는 겁니까?
◎ 박주민 > 예.
달라진게 없는데요?
오늘 매불쇼에서도 또 했어요. 신신당부ㅠㅠ
망상이라고 밖에 이해 할 수가 없네요
저런 망상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이번에 또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박주민이 "말"을 했다면, 그건 정부차원에서 지켜본다는 뜻이고, 문제 일어날 때는 정부가 개입할 수도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동안 정부가 없어서 여당 국회의원의 말이 그냥 말이라고 보시는 것이 익숙하시겠지만요.
어찌되었는 박주민은 여당 국회의원인데다가 지금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입니다. 학교나 병원에 가할 수 있는 힘이 엄청난 사람이란 뜻이에요. 게다가 여론의 버프를 받으면 무슨일이든 가능하단 이야깁니다. 요즘 일어나는 사건들 때문에 성에는 안차시겠지만 좀 지켜봐주세요. 진짜는 문제 터졌을 때 어떻게 빠르게 대처를 하느냐입니다.
그리고 어찌 되었든 현장에선 환자들이 장시간 뺑뺑이를 돌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다음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입니다.
현재가 정부가 제일 확실하게 개입할 수 있는, 칼자루를 쥔 오히려 유리한 조건 아닌가요?
전 정권도 해결 못해 책임의 소재도 그렇고, 이미 사회는 현재 시스템에 적응해 가고 있는 상태이구요.
이렇게 서둘러 그들의 요구 조건 다 들어주고 끝내면 앞으로 무슨 수로 개입 하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지금 뉴스에서 자주 나오지 않기에 사람들이 의료현장이 나아졌다 쉽게 생각하지만 전혀 나아진 것이 없어요. 특히 응급 환자나 지방 의료는 답이 없다고 봐야해요. 근데 거기에 더해서 새로 들어올 의사들이 1년이 빵구난 채라고 생각해보세요. 현재도 문제지만 미래에 더 심각한 상황이 연출 될 수 있는 겁니다. 정부는 어찌되었든 정상화 또는 그에 버금가는 상태로 원복시켜놓고 개혁과 변화를 이야기 해야됩니다. 안그러면 국민들이 죽어가니까요.
물론 저딴 녀석들하고 뭘 협상하냐하겠지만, 저딴 녀석들하고도 협상을 해야 되는 것이 정부 역할이고 일이지요. 어쩔수 없어요. 그렇다고 과거처럼 무조건 항복은 하기 어렵죠. 여기에서도 나타나지만 의사들 또는 의대생에 대한 비난 여론이 심하니까요. 게다가 민주당 정부 아니면 사람이 죽든 말든하는 협상안되는 윤석열 같은 놈들이 깽판을 놓을게 뻔한 상황인지라 전처럼 함부로 개기진 못할겁니다.
어찌되었든 지켜보시지요. 완벽한 답을 찾아낸다는 보장은 없지만 이번 정부가 꽤 일을 잘하니까 거기에 좀 신뢰를 보내보자구요.
박주민 대신 그자리에 있다면 어떻게 하실수 있죠?
뒷방 늙은이처럼 속편하게 비난하는게 제일 편한거고
그럼 대안을 내보세요.
다 제적시키고 다시 시끄러워지면 그다음은요?
전정부가 싸질러놓은 똥 치우는 중인데
똥 묻히면서 치우는 사람한테 뒤에서 계속 쌍욕이나 하세요
지금 박주민 의원님들의 행동이,
의원 개인의 단독 행동이고,
당에서 의견 정리 안되고 나왔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당, 그리고 행정부까지 정리되고 나온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8월부터 학교 나오게 해야 하는데,
그 이전에, "정리하는 척"이라도 할 사람이, 현실적으로 박주민 의원 밖에 없어요.
지금 교육부총리는 공석(?) 이고,
보건복지부 장관은 취임 3일차이고.
당 차원에서 그렇다면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어르신들이 말씀 하시는 그당이나 그당이나 결국 똑같다는 최근에 떠올려지는 이유가 있군요.
이미 사회는 그들이 없는 상태로 적응해 가고 있는 중인데 서두를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듭니다.
제일 피해를 많이 봤을 어르신들 조차 이해 못하는 상황인데요.
제대로 된 사람이 자리 잡을 때까지 미루거나 행동을 하지 말아야죠.
그럼 당과 의원은 무슨 이득을 보려고 그걸 국민들 마음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진행시키는지요.
비판을 해도, 당, 정이 아닌 의원 개인을 하는지 입니다.
지금의 의료마비 사태를,
본격적으로 정권이 시작되기 전에 마무리하고 싶다는 것이겠죠...
다른데는 왜 안봐주냐 항의 분명 나올겁니다
그때 의사한테 특혜를 줬던 선례 때문에 모든 개혁이 실패하고 봐줘야 됩니다
저 인간은 이제 의정 활동 접어야 합니다
박주민 씨,
지랄하지마세요.
윤석렬 탓하라고 해야죠. 전임정부가 똥싸놓은게 이만큼 확실한게 어디에 있나요?
해결요? 특혜를 안주고 다시 정상적인 방법으로 돌아오라고 하면 그게 해결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2찍 노인네들 살려주자고 전공의들 특혜 주는꼴 아닌가요?
그냥 특혜도 주지 말고 2찍 노인네들도 죽게 좀 내버려 둡시다
이런 글 작성하면 꼭 운영팀이 삭제하곤 하던데 2찍들은 혐오당하고 차별받아도 할말 없지 않나요?
이렇게 정치 커리어를 스스로 끝내셨군요...😥
의료사태로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게 뭔가요?
당.청의 정책 향방 자체가 이렇다면 앞으로 정부가 시행 하려는 공공의대나 적정규모 의대증원 정책은 추진조차 제대로 하지 못 할 겁니다
박주민이 당대표 당선 되었어도 우원식과 별로 다르지도 않았을 것 같군요
글을 조근조근 쓰세요
박주민 의원은 민주당 동지 입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동지라고, 열심히한다고
무조건 옹호해야되는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은 행정부 소관 아닌가요?
그런데, 행정부 책임자
교육부장관은 사실상 공석(?), 보건복지부 장관은 취임 3일차이네요.
그럴거면 애초에 휴학을 안했겠죠..
다같이 모아서 댄스만들어서 춤이라도 추지그래요
신신당부는 말로만 하는거네요?
청년층의 보수화는 가속될수 밖에 없겠네요
이건 그냥 잘못한 것이 아니라 바로 국민을 배신한겁니다.
일을 아무리 잘하면 뭐합니까? 국민의 뜻을 배신하면 쓸데없는 짓하는겁니다.
그게 바로 국민의 역적이죠.
지금도 의료인 부족 현상으로 부작용이 많은데...일단 전부 의사로 복귀 시켜야 하지 않나요?....
의사는 의사잖아요....
지금 부정적 댓글 다신분들은...신신당부해서 복귀시키는거 말고...어떻게 하길 바라는건가요?
1년 미뤄지는 것 아닌가요? 의사를 하지 못하게 하란 뜻이 아닙니다.
학칙을 지키지 않았으면 그에 따른 댓가가 받아야 하는게 당연한 것인데, 그걸 정부가 나서서 막아주고 있는 형국이니 그런 겁니다.
게다가 각종 혜택을 주면서 복귀? 잘 이해가 안됩니다. 여태 그 고생을 일반인들에게 시켜 놓고 변한 게 뭐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안아프고 병원 안가는 속편한 사람들은 그냥 저냥 의사들 복직이고 뭐고 본때좀 보여줘라 하겠지만...
지금 현실은 의사가 부족해서 응급실뺑뺑이 및 진료불가, 수술지연으로 인한 사망, 그리고 남아있는 의사들 전부 서울및 수도권으로 높은연봉으로 빨려들어가서 경상도 지방에서 교통사고나서 부산병원 갔다가 의사 없어서 대전갔다가 거기도 의사가 수술중이고 스케쥴안맞아서 서울가는 그런 시국입니다.
연예인 장근석도 갑상선 암걸려서 수술해야하는데 의사가 언제 수술가능할지 모르겠고 마냥 기다리라고 해서 수술 못할수도 있을거 같아서 주변에 갑상선암 걸린거 비밀로 했다가 간신히 수술받은후 주변에 투병사실 알렸습니다.
미국 fda도 임상실험 10년걸리는거 코로나처럼 비상사태때는 몇달만에 승인 내준것처럼 사람목숨이 더 중요하지 의사가 정치사상이 거지같고 성격이 더럽고가 뭐가 중요한가요?
의사는 의사입니다. 지금 수술받을 의사가 없어서 죽는사람이 있는걸요?
부모님 두 분을 거의 한달에 한 번씩 대형 병원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수술과 시술도 몇번씩 있었구요. 처음 파업 할 때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그래서 그 당시 욕 엄청 했습니다.
근데요. 이제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습니다.
주변에 자주 뵙는 어르신들도 비슷한 얘기를 하시구요.
제가 다른 댓글에 현재 상황에 적응이 점점 되어 가고 있다고 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물론 저와 제 주변 상황이 모든 것을 대변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이렇게 원리원칙도 없이 진행하는 것은 이미 힘들었던 사람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라고 본 겁니다.
복직을 전혀 안 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연되는거죠.
그리고 그걸 빌미로 여러가지 조절을 해야 하는 것이구요.
지금 이상태로 진행되면 다시 모두 처음부터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럼 대안을 제시하라고들 하시는데 의대 정원 늘린다고 또 파업하면 그 때는 다른 대처가 있으신 지를 되묻고 싶어집니다.
국가가 해야할 일은, 의료인 부족을 해결하는 것도 있겠지만
사회정의구현이라는 근본적인 가치가 실현되는 것도 보여줘야 합니다.
의료인 부족을 채우는 방법을 보면서 사회정의가 무너졌다고 느끼는 사람이 상당수라면...
과연 그 방법이 제대로 된 나라 운영 방법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24,25,26학번을 동시에 가르쳐야하고 몇년동안은 의료공백도 생기고 공중보건의나 군의관들도 없죠.
사실 뒷처리를 위해서 방학 자체를 없애고 일년을 4학기로 나누어서 가르쳐야 되는 상황입니다. 어차피 기존 일년단위제로는 의미가 없어요. 운영 자체를 못 하고 누군가가 해결을 해야합니다.
24학번이라도 2학기부터 내년 2학기까지로 일년단위로 묶어서 운영해야 되지않겠습니까.
민주당 지지자 내부에서 일희일비가 너무 많은듯합니다.
그동안 보여주었던 것을 믿고 비판은 해도 그동안 해왔던 일과 사람자체를 부정하면 안 됩니다. 일할 사람들 다 일 못하게 하면 개혁은 누가합니까.
비난의 화살이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에게 가야되고 비판은 해도 손발 다 자르면 해당 의원이 아니고 이재명 정부의 손발들이 다 잘립니다. 안전성을 택하고 욕 안 먹는 길을 택하는 사람들이 남으면 개혁은 포기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