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fvrkupfUzZU?si=tFAHo6cQyAMrfH5P&t=964
어제 자 이이제이에서 이동형 작가도 언급을 했는데요.
지금 당대표 후보인 P씨를 지지하는 이동형 왈 '하바리' 유튜버 들이 네가티브로 정청래 의원을 공격하는 모양입니다.
그거에 관련해서 유튜버 '정치 한잔'이 그 행동에 거부했다고 이동형 작가가 잘했다고 하는 부분인데요.
내용을 가만히 보다보면 후보 P씨가 말이나 글로는 네가티브 하면 절대 안된다고 하면서
다른 한 쪽으로는 P씨네 캠프에서 네가티브를 하던 유튜버들과 프로젝트를 했다네요.
정말 네가티브 하지 않는 다는 것이 본인의 신념이면 저런 네가티브를 일삼는 유튜버들과 가까이 하면 안되죠.
솔직히 뭐 한가지가 보이다 보니까 다른 부분까지 계속 눈에 띄네요.
이번에 저를 포함해서 수많은 민주당원에게 완전히 찍혔는데, 이런 식이면 앞으로 이미지 복구는 힘들다고 봅니다.
아마 다음 총선 때 공천받을 걱정부터 해야 할겁니다.
한 번 정치적으로 찍히면 그 이미지를 타파하는 것은 정말 오랜 세월이 걸립니다.
지금 국무 총리인 김민석 의원이 20년 넘게 야인 생활을 왜 했는지 생각해봐야 할겁니다.
다른 동료? 동지? 의원 버리고 지 살길 찾았으니 신경 끄고 버리고 가면 됩니다.
아오~!! 박씨 글에 댓글 안달려고 했는데..ㅠ.ㅠ 쉴더들이 자꾸 갈라치기라고 하니 짜증나서 댓글 달게 되네요..ㅠ.ㅠ
이해 할 수 없는 음해와 갈라치기를 해서 웬만하면 저는 채팅 안 함에도 불구하고 근거를 계속 물었더니 그냥 무시 하더라구요.
그 때 흔히 말하는 쎄함을 느꼈습니다.
지역으로 분열되고 진보 보수 분열된 상태니 어차피 찍어주는 사람은 또 찍어주니까 재선되는건
아무 문제 없으니 외부의 적과 싸울 필요가 없어서 싸우는 시늉만 내는거고 사석에서는
여당 야당 정치인들이 사이 너무 좋다죠
오히려 계파 밥그릇 싸움 때문에 미디어에서 사이 좋아보이는 같은 정당의 정치인들이 죽일듯이
미워하고 뒤에서 총질한다던 말이 맞는거 같아요
이건 둔감한사람이 봐도 세력이붙은걸 바로볼수있을 정도였는데.. 소위 민주패널이라며 내란때 여기저기 얼굴비치던 사람들이 신기할정도로 파악을 못하는거보고 참.. 저들이 저정도의 사람들이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지들을 전부 세력취급했다고 왜곡/확대해석해서 반발심을 더 이끌어 냈습니다
지금은 답이 없어보입니다
일명 '정치 자영업자'라고 불리는 이들이고, 결국 '수박'과 일맥상통하죠.
전에는 문재인 정부 마지막까지 저 세력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죠. 철저하게 색출하고 민주당에서 퇴출시켜야 합니다.
사태 파악 안되세요? 이 대통령의 의지까지 반해가면서 무슨 자신이 큰 총대를 맨 것 마냥 동료 의원 등에 칼 꽂은 게 누군데요? 그 뿐 아니라 네가티브 해대는 자기 지지자들 단속조차 안하는데 누가 내부 총질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