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에 100년물 무이자 채권 얘기가 있었습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0822385431701
페북에 어떤 분이 이번 일본 관세 협상을 100년물 무이자 채권의 현실판이란 글을 읽었습니다.
오 그럴듯 해보입니다.
보여지는 것은 다르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돈의 결정권을 가지고 결과 90%는 빼내지도 못하고 미국내에 재투자 해야 하고 ... 즉 쓰임새나 결과는 비슷한 효과를 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월에 그렇게 강매 하려고 할 때는 다들 반대 하지만 이렇게 은근슬쩍 관세협상과 섞어 버리면... 상대국은 버티기도 어렵고..
여튼 어려운 협상 같습니다 .
투자라는 것은 원금 회수를 하고 그 외에 이익을 벌어들이는 걸 의미할텐데 원금은 어떻게 회수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