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위대한 사업이다. 짐승의 비천함을 감수하면서 야수적 탐욕과 싸워 성인의 고귀 함을 이루는 일이다."
오늘 본 구절이 크게 와닿습니다.
사마천의 사기에 대한 챕터에서 나온 글귀인데 읽다보니 민중의 권력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에 부모님세대가 피와땀으로 일군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저도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겠습니다.
모두들 응원합니다!
"정치는 위대한 사업이다. 짐승의 비천함을 감수하면서 야수적 탐욕과 싸워 성인의 고귀 함을 이루는 일이다."
오늘 본 구절이 크게 와닿습니다.
사마천의 사기에 대한 챕터에서 나온 글귀인데 읽다보니 민중의 권력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에 부모님세대가 피와땀으로 일군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저도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겠습니다.
모두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