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38741
정 후보는 "검찰청법상 '검사는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파면되지 않는다'고 규정해 특권 지위를 부여받고 있다"며 "지난 2020년 5년간 검찰의 검사 관련 사건 불기소율은 99%에 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당대표가 되면 검찰개혁·사법개혁·언론개혁은 임기 초 3개월 안에 폭풍처럼 몰아쳐 해치워야 한다"며 "추석 전 검찰 개혁을 완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검사도 판사도 자기네들 처벌 안 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맘대로 날뛰는 거죠.
보고있나 박모씨
민주당이 향할곳은 당내가 아니라 저런자들이 있는 집단이죠
어쨌든 당대표 선거가 법안발의 경쟁으로 가는 건 마음에 드네요.
차후에 당내 선거운동의 한 방법으로 자리 잡았으면 싶습니다.
어쨌든 정당은 입법으로 정치활동을 하는 집단이니까요.
당의대표당대포 좋네요.
지귀연 조희대만 문제겠습니까
돈 싫어하는 판사 보셨냐잖습니까
썩을대로 썩었습니다.
어떤 이는 언론 플레이만 하고 있어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