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보좌관에 행패, 강선우뿐이겠나…갑질, 여의도 정치판 관행”
21시간전
홍준표 전 대구시장. 연합뉴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갑질 논란’에 자진 사퇴한 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강선우 한사람뿐이겠는가”라며 정치인들의 ‘갑질’ 행태를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두들 쉬쉬하곤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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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송언석 과거 '갑질' 직격?…"당직자 폭행하고 탈당했다 슬그머니 복당"
15시간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보좌진 갑질' 논란을 두고 "모두들 쉬쉬 하곤 있지만...걷어차고 폭행"한 의원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송언석 원내대표에게 과거 유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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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
에서는.....
아주...심한...행패를....
부려도....
언론도...쉬쉬....
은폐를....
...잘한다.는...요??
언론과....
국짐당은....같은편..이라는요??
행패라니…. ‘갑질’도 증명 안된 과한 표현인데….
저인간 구속당하고 다시는 입 못놀리게 해야합니다.
노무현대통령 죽게만들고 장례식때 똑같은 사람이 계속 참배한다고 비웃고….
진짜 별 악담이란 악담은 다 하고 다니고
능력도 없으면서 고작 검찰출신이라고 지금까지 누릴거다누리고 산….
아주 나쁜 영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