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 정대택이랑 이익을 나눠 먹기 싫었던 최은순이 정대택이 강요와 사기를 했다고 주장하며 도장이 지워진 복사본 계약서를 제출.
정대택이 사문서 위조로 고소하니깐, 최은순이 무고로 맞고소함.
근데 골 때리는 게 판사가 정대택 보고 한다는 소리가 도장이 없는 게 아니라 오래되서 지워진 거라는 개소리 하며 무고로 징역 살림.
검찰 조사서에는 검찰도 최은순한테 도장 없는 계약서를 왜 제출하냐, 있는 거 제출하라고 한 기록이 다 있음에도… 최은순은 필요에 따라 도장이 아예 없는 복사본 제출했다가, 흔적이 살짝 있는 복사본 제출했다가 지 맘대로 함… 그리고, 원래 원칙이 사본은 증거 능력이 아예 없는건데, 정대택이 제출한 원본은 무시되고 사본만이……......
그 문제의 계약서에는 중간에 최은순이 자필로 지 동거남 김충식도 이익 나눈다 라고 써놓은 것도 있어서, 이걸 도저히 강요와 사기로 억지로 계약한 거라고 볼 수가 없음.
낙찰가 제출 전날(2003.06.23) 정대택이랑 최은순이랑 복집에서 만나서 얼마로 제출할지 머리 맞대고 상의했는데, 최은순이 자긴 그 때 속초에 있었다고 거짓말했는데, 경찰이 최은순이 지 카드로 복집에서 결제하고 사인한 거 찾아냄.
경찰이 아무리 최은순 구속영장을 쳐도 계속 검찰이 기각함. (검사 신성식)
게다가 검찰이 정대택 무고로 또 검. (정대택은 두번에 걸쳐 총 3년 징역 삼)
그러면서 최은순의 명확한 위증죄는 약식기소로 해서 벌금 백만원으로 끝냄.
법무사 백윤복은 1심에서 최은순말 맞다고 증언했다가, 2심에서는 사실은 최은순한테 13억 받기로 하고 거짓 증언한거라고 얘기.
그랬더니 검사가 그 즉시 변호사법 위반으로 백윤복 기소해서 징역 2년 살림. 위증죄로 하면 위증교사한 최은순도 걸리기 때문에 변호사법으로 그 자리에서 바로 보내버림.
이딴 판결 해준 윤남근 판사의 와이프는 김충식(최은순 동거남)이랑 땅 사고팔고 하고 다니는 사이.
이게 최은순의 바늘도둑질의 시작임!!! 이 정도가 바늘도둑임. 돈벌레 그 집안의 범죄는 그 이후 엄청남.
최은순 도운 검사는 수백명이고, 판사는 수십명임. 이 집단은 썩어 문드러진 집단임.
백윤복 위증 교사할 때 최은순이 한 유명한 한마디 “판사들은 돈 싫어한답니까?”
대한민국의 부패한 검사 판사가 만들어낸 괴물 최은순 김건희 모녀….
이딴 검사, 판사를 제대로 처단하지 않으면 저런 괴물은 또 나올꺼임.
1:07:10 부터 보셔요
https://www.youtube.com/live/5NL19rEuKGI?si=fMy3gy0SzPOprxYZ
소는 또 얼마나 크려는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