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지급 후 담배 매출 소폭 증가
저장·보관 유리해 현금화 가능성 우려도
업계에서는 소비쿠폰 지급 후에도 정확한 수치 공개는 말을 아끼고 있지만, 지급 전 대비 10% 안팎의 성장을 보였다는 평가다. 실제로 현장에서 담배 사재기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애연가 사이에선 '흡연지원금'이라는 농담도 나온다. 서울 영등포구에서 마트를 운영하는 40대 A씨는 연합뉴스에 "소비쿠폰 지급 첫날부터 어르신들이 담배를 두세 보루씩 사 가곤 한다"며 "코로나19 재난지원금 때도 이런 경험이 있어서 술, 담배 발주를 더 넣을지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때도 비슷한 상황 연출돼
방제일 기자 zeilism@asiae.co.kr 아시아경제
대한민국 경제 찌라시들
대청소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국민들한테 히죽이 뭐니 요 히죽이...
제목 저리 지어 놓고 요약에는
소폭 증가라고 해 놓음요 ㄷㄷ
고인물은 썩는다는게 진리인 듯.
애연가 입장에서는 담뱃값이 워낙 비싸니..ㅡ,.ㅡ;;
제목을 뽑아도 꼭 저따구로..뽀아내니..
그런사람이 담배를 그만큼 쟁여놓으면 다른 남는 돈으로 동네에서 돈쓸일이 조금이라도 늘텐데
이런 생각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저런식으로 기사를 쓰니 우리가 X레기라 부르른걸 알긴 알겠죠.